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 온라인으로 4일간 진행
1월 10일~13일, “속사람을 일어나게 하소서”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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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코로나블루(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와 함께 우울증, 무기력증, 분노 등으로 우리 주위에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현저하게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연도별 연령대별 우울증 환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올해 우울증 환자는 총 69만5580명으로 지난해 전체 환자 수 83만7808명 대비 이미 83%에 육박했다. 특히 지난해 83만7808명은 지난 2016년 64만3102명에 비해 5년 새 무려 30.3% 증가한 수치기도 하다. 그중에서도 20대 우울증 환자는 5년 새 2.28배, 10대는 1.86배, 30대는 1.54배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크게 늘었다.
우울증, 분노, 두려움, 대인관계 등의 문제들은 사회뿐만 아니라 이 문제는 교회 내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교회에 출석하며 신앙생활에 열심히 하는 모습은 매우 경건한 기독교인인 것 같으나 실제 삶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은 양극의 극단적인 모습을 띤 성도들이 많아지고 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고 교회 안에서 중직을 맡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반복되는 죄악의 패턴으로 괴로워하고 힘들어하며, 심지어는 자살까지 생각하는 이들이 있음을 본다.
(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십자가 복음만이 인간의 마음을 치유하는 진정한 대안임을 믿고 1992년부터 지금까지 총 146회의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5만 5천명이 참가 했다. 세미나 참가자 대부분이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참석할 만큼 세미나 만족도가 높다. 세미나를 통해서 참가자들은 나를 만드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만나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의미를 이해하고 체험하며, 성령님의 만지심을 경험한다. 진리로 자유하게 되는 경험을 한다.
코로나19의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1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동안 저녁 7시 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스마트폰과 노트북, 태블릿PC를 이용하여 화상회의 어플인 ZOOM을 통해 가정에서, 직장에서 어느곳에서든 온라인으로 참석하기에 공간의 제약이 없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될 것이다. 세미나가 진행되는 4일 동안은 1대 1 온라인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세미나를 마치면 (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에서 진행하는 치유와 상담 아카데미 입문반, 심화반, 성숙반 등 모든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의 대표 주서택 목사는 C.C.C. 에서 25년간 제자화 사역에 헌신했고, 15년 전 허물어져가던 교회당을 인수해 “청주주님의교회”를 개척한 후 1,000여명의 중형교회로 성장시켰다. 가난함을 선택한 교회를 표방하며 교회 재정 50%를 사회와 선교를 위해 사용했고, 담임목사와 장로 임기 제도를 도입 6년마다 재신임을 했으며, 본인도 약속한 것처럼 2번의 신임투표를 받아 15년을 사역하고 지난 2017년 11월 19일 은퇴를 했다. 이제는 아내 김선화박사와 함께 내적치유센터에서 예수공동체를 통해 내적치유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와 더불어 세미나 후속 프로그램인 상담아카데미 입문반, 심화반(자격증), 성숙반, 상담사 전문반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교도소, 소년원 인성교육,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힐링캠프”, 교직원을 위한 “교사힐링캠프” 등 다양한 사회 치유 활동을 진행 중이다.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사모가 저술한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는 기독교 도서 중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올랐고, 김선화 박사의 저서 “기억의 공격”은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