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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샬롬나비 오는 31일 학술대회 연다

씨디엔 기자
작성일 2024-05-2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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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는 오는 5월 31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화평홀에서 ‘초고령사회의 시니어 목회 : 이론과 실제’라는 주제로 제28회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부 경건회에서는 사무총장인 김윤태 박사(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장)의 사회로 샬롬나비 공동대표인 유종필 목사(동산교회 담임)가 ‘본향을 향하여’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한국사회를 위하여는 박홍기 박사(한국크리스천신문 주필)가, 한국사회를 위하여는 조세평 박사(1776연구소 대표)가 세계선교와 난민을 위하여는 최철희 선교사(시니어선교한국 고문)가 각각 기도하고, 인성희 교수(백석대학교)와 박인혜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가 특별 송찬양한다. 또한 최선 박사(세계로부천교회)는 샬롬나비 강령을 제창하고 이일호 목사(칼빈대 은퇴교수)의 축도로 마친다.

2부 주제 발표회에서는 학술위원장인 박명수 박사(서울신대 명예교수)의 사회로 김영한 상임대표가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 일반 상임이사인 소기천 박사(예수말씀연구소장, 예수학교장, 한국교회정론 대표)가 ‘젊은이들의 환상과 늙은이들의 꿈’라는 제목으로, 백석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인 김혜경 박사와 할렐루야교회 윤영근 목사가 각각 ‘시니어 목회의 이론과 실제’에 대하여 주제발표를 하며, 최성대 목사(라이프영성원 교수), 최준호 목사(충현교회), 주연종 목사(사랑의교회)가 논평할 예정이다.

3부 종합토론에는 권요한 박사(서울대 학원선교사)가 사회를 맡아 발제자와 논평자를 비롯해 토론자로 김성진 박사(한림대 명예교수), 최철희 선교사(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장) 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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