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대상, 종교인소득 신고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유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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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재정건강성운동(실행위원장 최호윤 회계사, 이하 재정건강)은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2주간에 걸쳐, 목회자를 대상으로 종교인소득 신고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소득세법상 “종교인소득” 개정 소득세법 규정이 시행된 지 3년이 경과한 현 시점에, 목회자들의 소득세 신고현황을 파악하고, 세금 신고에 있어서 어려웠던 점, 꼭 개선되어야 할 점 등에 대해 조사한다.
재정건강은 이번 설문조사로 취합된 자료를 통해 종교인소득 제도의 실질적인 개선점을 도출하고 정책제안을 할 예정이다. 재정건강은 “많은 목회자 분들이 참여하시어 유의미한 결과가 도출되고 종교인소득 제도의 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설문조사는 약 20개의 객관식 문항으로 구성되며, 설문 소요시간은 5~10분 내외로 간단하다. 또한, 참여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하여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설문은 “http://bit.ly/종교인소득신고설문조사” 에서 참여 가능하며 웹자보 우측 하단 QR링크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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