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성탄축하 온가족 축하예배’ 드려
성탄축하예배 가운데 총 110명 유아세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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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25일 성탄절을 맞아 세 차례 ‘성탄축하 온가족 축하예배’로 함께 했다.
사랑의교회는 성탄절에 드려진 세 번의 ‘성탄축하 온가족 축하예배’ 가운데 총 110명의 유아들이 참여하는 유아세례식을 거행했다. 성탄절 유아세례식은 하늘의 찬란한 영광과 부요하심이 임하는 복된 자리에 믿음의 4대가 함께하여 풍성한 성탄의 은혜를 함께 나누자는 의의를 담고 있다. 사랑의교회는 우리나라 출산율이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암울한 상황에서 교회가 출산을 독려하고 새 생명이 가정에 큰 선물이 되고 기쁨이 됨을 강조하고 있다. 사랑의교회는 출산을 통해 ‘하나님의 언약과 은혜’에 전적 위탁하는 신앙적 다짐으로 ‘사회에 이바지하고 믿음의 사명을 다음세대에’ 온전히 계승하고자 노력하고자 했다.
‘성탄축하 온가족 축하예배’에서 오정현 목사는 ‘무서워 말고 기뻐하라’(누가복음 2:10~11)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성탄절은 죄와 죽음을 이기시고 자유케 하신 예수님 때문에 이 땅과 모든 세대가 행복한 날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결 같은 사랑의 원천인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 날, 지친 영혼들을 위로 해 주시고 기쁨과 용기를 주기 위해 오신 소망되신 예수님을 기억해야 한다”면서 “2024년 성탄절은 아수선한 이 땅과 이 나라에 오신 예수님 때문에 온전히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성탄축하 온가족축하예배 가운데 릭 워렌 목사(새들백교회 설립자), 브라이언 채플 목사(미국장로교회PCA 대표), 피터 릴백 목사(웨스트민스터신학교 총장), 박위·송지은 부부(방송인), 라파엘 하르파즈 대사(주한 이스라엘), 오나라(배우)의 성탄축하 메시지(영상)가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