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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영산총회, 제2차 목사안수식 개최
김열매 송명희 오정숙 황대윤 황인숙 사명자 배출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10-2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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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순복음영산)에서 2024년도 2차 목사안수 및 임직 감사예배가 26일 순복음영산신학원 대성전에서 열렸다.

김열매(하늘영광교회), 송명희(순복음중동교회), 오정숙(새빛교회), 황대윤(순복음예수가족교회), 황인숙(주님의숲교회) 임직자들은 어떠한 핍박이나 반대를 당할지라도 인내하고 충심으로 복음의 진리를 보호하며 교회의 성결과 화평을 도모하여 근실히 사역하기로 다짐했다.

1부 예배는 박용순 총무의 인도로 장경순 목사(이사)가 대표기도를 하고, 안중현 목사(서로사랑하는교회)가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박송희 전도사가 특별찬송을 불렀고, 김정열 목사(안수위원장)예수님의 수제자들’(418-22)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이 부르신 수제자들은 예수님이 어디를 가시나 항상 따라 다녔던 사람들이다오늘 안수 받으시는 분들은 한분 한분 예수님께서 골라서 부르신 분들이다고 말했다.

이어 수제자의 특징을 4가지로 설명했다. 영혼을 뜨겁게 사랑하는 사람들 예수님을 본받아 섬기는 자들 책임성이 강하여 충성을 다한 사람들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끝까지 따르는 사람들이라고 설파했다.

헌금기도는 신경숙 목사(샤인순복음교회)가 했고, 2부 임직식이 이어졌다. 김정열 목사(지역협의회장)가 임직 서약을 물었고, 임직자들은 오른손을 들고 하나님과 여러 증인 앞에서 아멘으로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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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위원으로 김정열 박용순 신경숙 안중현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안수했고, 목사가 된 것을 공포하고 임직증서 수여를 김정열 목사가 했다.

권면의 시간에 김홍원 목사(기하성순복음영산 총회장)주신 사명을 가지고 뒤돌아보지 말고, 하나님 나라로 달려 나가는 천국의 장군들이 되시길 축원드린다고 전했다.

격려사를 전한 윤택수 목사(지역협의회장)신명기 82절을 보면, 광야에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고 하셨는데 광야는 교회생활이다너를 낮추시고, 너를 시험하사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하나님께서 알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임직자들은 이 말씀을 잘 알고, 양들에게도 잘 가르쳐야 한다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 중에 가르치는 것은 쉽지만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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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를 전한 장혜경 목사(순복음영산신학원 총장)순복음영산총회는 남녀 차별이 없다“WCC, WEA, NCCK를 배척하고 오로지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가는 총회에서 안수 받으신 것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바다에서 아무리 큰 고래라도, 가장 강한 상어라도 죽었다면 떠다닐 수밖에 없다세상에 휩쓸려 가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하나님 말씀과 성령을 의지해 예수님 오시는 그날까지 충성을 다하는 사명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목사 임직자 대표로 송명희 목사가 답사를 했다. 송 목사는 오늘 안수식을 준비하면서 목사가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 생각했다오늘 목사 안수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돈을 쫓는 직업인이 되는 것도 아니고, 나는 없고 예수님만 기억하며 생명의 좁은 길을 성도들과 같이 삶을 살아가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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