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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사랑의 쌀 나눔’ 200포 기탁
용인시 구성동과 마북동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전달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10-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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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왼쪽부터 남수현 장로, 김선원 목사, 이철휘 이사장, 정부원 목사, 조한숙 교수, 김진희 동장, 김덕현 교수, 김경숙 전도사, 이숙호 전도사, 허수영 전도사, 오상아 집사, 최은정 집사, 양일순 집사 등)

소강석 목사 “지역 성도들이 마련한 소중한 정성이 지역사회를 더 따뜻하게 하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선샤인 처치(Sunshine church)로 알려진 새에덴교회(소강석 담임목사)가 25일 용인시 구성동과 마북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했다. 이는 새에덴교회 구성지역 성도들이 (사)긍정의힘과 칼빈대학교와 협력하여 지난 10일 칼빈대학교 운동장에서 가진 플리마켓(Flea Market)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용인 쌀(10kg) 200포를 기탁한 것이다.   

새에덴교회는 그동안 지역 상권 살리기운동으로 ‘선한 소통 상품권’을 발행하여 상생 캠페인에 나섰고, 미자립교회와 개척교회 지원 행사를 3차례 가졌으며, 탈북학생들에 장학 지원을 하고, 이웃에 사랑의 쌀 나눔으로 선샤인 처치의 역할을 해왔다.

소강석 담임목사는 “구성과 마북 지역 성도들이 플리마켓을 열어 모금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안고 이웃사랑에 나서줘서 감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는 위로가 되고, 성도들의 작은 실천이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큰 보람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플리마켓과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 참여한 최은정 집사는 “지역 성도들과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섬길 수 있어 보람되고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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