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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김인환 총회장, 튀르키예 긴급 구호활동 현장 찾아
“해외선교회와 긴밀히 협력해 후속조치 방안 세울 것” 밝혀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3-3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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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김인환 목사)가 3월15~18일 튀르키예 대지진 피해 현장을 찾아 긴급 구호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구호활동에는 총회장 김인환 목사와 총회 위기관리위원장 가순권 목사(도마동교회), 해외선교회 총무 신갈렙 목사가 함께했다.

김 총회장은 침례교 총회가 마련한 구호헌금 중 긴급 물품으로 준비한 분량을 이재민들과 나누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위로했다.

김 총회장은 “실제로 피해 지역을 눈으로 보면서 더 큰 아픔이 느껴졌다. 언제 복구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침례교단이 더 힘써 기도하고 후원해야 할 때”라고 구호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이어 “현지에서 구호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선교사들이 트라우마로 힘겹게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며 “총회 차원에서 해외선교회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후속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방안을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침례교 총회는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를 위해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긴급구호 헌금을 모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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