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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교회를 지키고, 세우고, 교회 4.0, 목회 전성시대를 이루자”
새에덴교회 ‘2023 목회, Restart 컨퍼런스’ 개최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10-2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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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엔데믹 시대, 한국 교회 세움과 생명력 있는 목회 노하우를 공유하는 ‘2023 목회, Restart 컨퍼런스20일 용인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미자립교회 등 1,20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회 목회 진단 전문가 및 새에덴교회 교역자들과 함께 일선 교회 목회 현장을 점검하고, 2023년 새로운 목회환경을 예상하여 엔데믹 시대 한국교회 다시 세움과 생명력 있는 목회 노하우를 공개했다.

주강사인 소강석 목사는 지금은 코로나 팬데믹이 끝나고 엔데믹 시대를 맞고 있다이번 컨퍼런스는 성경적 원형교회를 세우기 위한 것으로 코로나 이전 보다 더 건강한 완전 회복된 교회를 위한 전략을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 목사는 코로나의 폭풍이 가져온 결과를 살펴보고, 지난 날 팬데믹 시기의 회고와 공교회적 아쉬움을 설명했다. 이어 팬데믹의 안개를 뚫고 온 새에덴교회 사역 이야기를 통해 노하우를 공개하며, 2023년의 목회 환경과 통전적 조망을 통해 교회 4.0 시대를 향하여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설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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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가 설명한 교회 4.0은 생명을 자본으로 삼을 뿐만 아니라 주님의 강력한 임재와 운행하심이 동력이 되는 교회를 말한다. 같은 시대, 같은 상황 속에서도 교회가 생명으로 가득하고, 주님의 임재와 운행하심으로 가득하면 교회 4.0이 되고 목회 황금시대를 맞을 수 있다는 것. 

소강석 목사는 니콜이 교회3.0에서 미래 사회는 종교 없음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했다지금은 3탈 시대로 탈종교화, 탈기독교화, 탈교회화로 향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어령 교수가 생명을 자본으로 삼는 교회는 목회 전성시대를 맞이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복음의 생명력으로 가득 찬 목회자는 목회 전성시대를 맞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이 발달할수록 영성 시대인 교회 4.0’시대를 맞이할 수 있다“‘교회 4.0’시대를 위한 회복 탄력성을 가지고 구체적 목회 계획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결론적으로 소 목사는 교회는 최후의 보루이다. 교회가 없으면 목사도 사명도 없다예수님이 원하시는 성경적 원형교회를 지키고, 교회를 지키고, 세우고, 교회 4.0, 목회 전성시대를 이루자고 말했다.

이날 열린 컨퍼런스는 ‘Restart(재출발)’ 영단어 철자에 맞춰 7차례 강의가 진행됐다. Rise up: 소강석 목사, 우리 교회 세움 프로세스 이야기 Expand: 이경희 전도사, 팬데믹을 극복한 교구 사역과 사역 방향 전환 Support: 이재훈 목사, 병원 같은 교회, 메디컬처치 Transit: 조정현 목사, 하이브리드 전도의 실제적 현장 Activate: 이영희 전도사, 엔데믹 시대의 실제 전도 적용 사례 Raise: 홍복기 목사,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다음 세대 교육 Transform: 소강석 목사, 코로나 엔데믹, 2023 목회 계획과 방향 등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새에덴교회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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