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중앙 제53회 총회장으로 이건호 목사 선임
헌법을 준행하는 임마누엘 성총회 주제로 열려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9-30 13:39
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정통중앙) 제53회 정기총회가 ‘헌법을 준행하는 임마누엘 성총회’라는 주제로 9월 1일 서울 영락기도원에서 개최됐다.
39개 노회에서 총대 9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총회서는 총회장에 이건호목사(월계제일교회)를 선임하고 각부 임원은 신임 총회장에게 위임하여 선임하기로 했다.
총회장 선거와 관련, 추천위원회 한규섭목사(위원장), 김원배목사, 박명옥목사, 최희숙목사, 손연희목사가 조정숙 후보, 이종갑 후보, 이건호 후보를 추천하여 위원장 한규섭목사의 사회로 투표결과 조정숙 후보 9표, 이종갑 후보 8표, 이건호 후보 75표로 헌법대로 2/3 이상 득표하므로 총회장에 이건호목사가 선임됐다.
안건토의에서는 ▲제53회기 예산협찬 ▲제53회 총회 운영 일정 ▲노회 신설, 분리, 통폐합 하기로 하다 ▲동성애 반대 결의안 채택하다, ▲사랑의 열매에 관한 건 ▲부활동산 추모관의 건, ▲부흥사회 활성화의 건 ▲목사찬양단 조직의 건을 결의하고 모든 미비한 사항은 신임 총회장에게 위임하여 9월 22일 제551차 최고 전권위원회에서 발표하기로 했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