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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목사 인도 “믿음 보고 드릴 때 신대기(信代記)의 새역사를 집필!!”
매일 새벽 강대상 위에서 기도회 드려.... 간절함 통해 부흥의 역사를 이루고자 다짐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8-3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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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는 매주 토요일 새벽(오전 6시15분)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위한 선포식 시간을 갖고 온 성도들이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위해 기도하고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위한 선포식 첫째 날 오정현 목사는 “사랑의교회 온 성도들이 마음모아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위해 하나 되어 믿음 보고를 올려드릴 때, 복음의 생명이 충만한 기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 교회가 회복을 넘어 부흥을 경험하는 거룩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헌신 할 때 용기 있는 믿음의 모험가로 세워져, 신대기(信代記)의 새역사를 집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사랑의교회 성도들은 매일 새벽 오전 6시 20분 본당 강대상 위에 모여 한 달여 동안 강단 기도회를 시작(8월 29일~)했다. 매일 오정현 목사의 인도로 드려지는 강단기도회는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통해 한국 교회가 부흥의 전기를 마련하는 시간이 되도록 무릎 꿇어 기도하며 새벽을 깨우고 있다.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이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나아가는 촉진제, 역사의 변곡점이 되어 한국 교회에 거룩한 재헌신이 일어날 것을 소망한다.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이 엔데믹 시대를 맞이하는 한국 교회에 복음적이며 실제적인 사역의 대안을 제시하여, 한국교회에 거룩한 새판짜기의 역사를 일으키게 될 것을 소망한다.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통해 참여하는 모든 목회자 부부가 위로와 쉼을 얻고,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시고, 엔데믹 시대에 꼭 필요한 사역의 도구로 강력하게 무장되어 지역교회 목회 현장에서 하나님이 그토록 원하시는 부흥을 체험하게 될 것을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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