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회 지도자 5천여명 한자리에··· 복음과 부흥의 사명 다짐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 공표! 한국 사회와 교회 부흥의 전환점 마련하는 계기로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8-31 15:32
본문
사랑의교회 복음의 플랫폼으로 헌신, 한국교회 목회자, 사모, 신학생 5천명 초청
전국 교회 목회자들 위로하고 본질적인 복음의 사명 되새기는 사명과 비전의 시간 마련
사랑의교회는 지난 44년 동안 한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세우는 사명에 전력하여 왔다.
그러나 역사의 불청객 코로나로 인해 새로운 사역의 돌파구가 필요한 지금, 사랑의교회 온 성도들의 진심을 담아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준비한다.
사랑의교회는 이 땅의 모든 교회들이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되는 수준이 아니라 회복을 넘어 하나님께서 그토록 원하시는 부흥을 체험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헌신하고자 한다.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은 코로나로 인해 지친 전국의 목회자 부부, 신학생, 교회지도자 5천명을 초청하여 사역적 돌파구가 필요한 한국 교회를 섬기고자 마련한 거룩한 천국잔치다.
사랑의교회는 교회에 허락하신 본질적인 사명을 되새기고 더불어 이 땅의 모든 지역 교회 목회자들을 위로하는 귀한 섬김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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