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행복비전교회, 가족사랑실천 시민모임 업무협약 체결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6-3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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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기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 행복 치유 사역>으로 7년 만에 등록 성도 20명에서 1400명 이상으로 부흥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월드행복비전교회(위임목사 천준협)’가 ‘가족사랑실천 시민모임(이사장 이경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최근 월드행복비전교회 3층 본당에서 진행됐으며, ‘월드행복비전교회’와 ‘가족사랑실천 시민모임 및 임원단’ 등 양 단체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식에서는 ‘가족사랑실천 시민모임’의 임원단 위촉식도 있는데, ‘가족사랑실천 시민모임’의 대표상임고문인 김영진(전 농림부 장관, 5선 국회위원)이 임원단을 위촉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가족사랑, 나라사랑, 인류사랑>을 통한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부부행복, 자녀행복, 가정행복을 위해서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양 단체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 및 추진할 계획이다.
월드행복비전교회 천준협 위임목사는 “가사모와의 업무협약을 통해서 우리 교회가 개발하고 검증된 효과성 높은 <가족사랑 가정 행복 프로그램들>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다”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가정 행복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 대한민국의 모든 가정이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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