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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교회, 코로나 위기 개척교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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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기자 기자 작성일22-05-0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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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교회에 3천만원 선교비 후원 

전도 양육 프로그램으로 리더 세우기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욱 성장하는 교회

 

광명 오병이어교회(담임 권영구 목사)가 코로나19로 목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척교회 30곳을 선정해 각 100만 원씩 3,000만 원의 선교비를 후원했다.

3일 오전 10시 오병이어교회서 열린 전달식에서는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면 예배를 드릴 수 없어 성도 수가 감소하거나 재정적으로 힘든었던 목회자들을 초청해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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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권영구목사는 조그마한 금액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목사님들에게 도움을 드리려고 준비했다지역교회를 섬기는 일에 당회에서 결의해주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권목사는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시고 이끌어 가신다. 하나님은 목자를 보고 맡기신다면서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목회자가 바로 서서 하나님 중심에 합한 자가 되어야 한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하나님만 의지해 더욱 기도하고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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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한 목회자들에게는 선교비와 함께 목회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36가지()’ ‘기도훈련집’,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와 능력책을 제공했다.

권 목사는 기도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교회의 일꾼을 만들 양육 프로그램이 있어야 든든한 뿌리를 내릴 수 있다기도와 양육을 통해서 리더를 만들고 리더를 세워야 한다. 그리고 교인들에게 전도 훈련을 시켜 전도에 집중해서 코로나와 같은 위기를 만나도 성장할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은혜를 받았지만 지속할 수 있는 힘은 말씀이다면서 체계적인 말씀 훈련을 통해 성도들을 잘 양육하고 바로 세우는 것이 이 시대 교회에 가장 필요한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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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병이어교회는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인 지난 2020년부터 봄과 가을에 지역과 광명시기독교연합회 소속 어려운 교회들에게 섬김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왔다.

또한 구역예배 헌금은 전액 선교비로 지출하여 각지에 개척교회를 세워 지원하고 있으며 많은 농어촌 교회 및 외국에 파송된 선교사들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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