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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펜스 美 48대 부통령, 사랑의교회에서 특별 간증
제20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 예령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3-2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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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특새거룩한 플랫폼으로 부흥을 위한 거룩한 새판짜기로 섬길터 

마이크 펜스(Mike Pence) 미국 48대 부통령이 한국 교회와 성도들 앞에서 신앙을 고백하는 간증 시간을 갖는다

최근 그리스도인 가운데 영향력있는 인물로 평가 받고있는 마이크 펜스(Mike Pence) 전 부통령이 3 26 오전 5 30분 사랑의교회에서 갖게 되는 이번 집회는 신앙적 바탕위에 자신의 지나온 삶을 진솔하게 밝히며 아울러 정치인으로 부여된 사명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이크 펜스(Mike Pence) 전 부통령은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초청으로 방한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사랑의교회 특별 간증시간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나아가야 할 신앙적 공감대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특히 마이크 펜스(Mike Pence) 전 부통령은 한국과의 깊은 인연이 있다펜스의 부친인 에드워드 펜스(1929~1988)는 한국 전쟁 참전용사로 당시 미 육군소위로 폭찹힐(Pork chop hiLL) 전투에서 치열하게 싸운 공로로 무공훈장을 받은 바 있다.

마이크 펜스(Mike Pence) 전 부통령 특별 간증은 사랑의교회 제20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 예령으로 진행된다.

사랑의교회는 매년 봄과 가을 두차례씩 특별새벽부흥회를 드리고 있다. 2003년부터 드려진 사랑의교회 특별새벽부흥회는 올해 20주년을 맞이했다강산이 두 번 바뀌는 20년의 세월 동안 새벽을 깨우며 민족과 나라를 위해 기도의 무릎을 꿇고 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특별새벽기도회는 쉼없이 드려졌다특별새벽부흥회를 세계 교회와 함께 참여하도록 대상을 넓혀 2020년부터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로 명명하여 지구촌을 깨우는 기도집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차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이하 글로벌 특새) 4 17일 주일 오후집회를 시작으로 18일부터 23일까지 드려진다이번 글로벌특새는  박영선 원로목사(남포교회김병삼 목사(만나교회장경동 목사(대전중문교회이용규 선교사 등이 말씀을 전한다해외 강사로 조쉬 맥도웰 목사 등이 참여 하고 특히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침례신학교 총장 슬라빅 페이즈 목사가 함께 한다.        

오정현 목사는 제20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 예령의 의미를 이렇게 전했다.

사랑의교회 특별새벽부흥회는 부흥을 위한 하나님의 거룩한 새판짜기입니다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사랑의교회 특별새벽부흥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폭포수와 같은 은혜가 넘쳐흐르는 부흥의 원동력이 되어 20년을 섬길 수 있음은 큰 감사입니다특히 20차 특별새벽부흥회 예령으로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의 간증을 듣는 시간이 마련되어 큰 기대가 있습니다부흥을 위한 거룩한 새판짜기를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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