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덴교회, 총신대에 발전기금 3억원 전달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2-2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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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가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박사)에 발전기금 3억 원을 27일 전달했다.
소강석 목사는 “요즘같이 어려운 때, 성도들의 헌금으로 드려지는 후원금이 총신대 발전을 위해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쓰여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새에덴 성도들의 헌신으로 인해 이런 의미 있는 일도한다”며 “우리 성도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큰 은혜와 축복이 있기를 기도한다”며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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