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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에 대해 허위 사실 유포한 ‘김씨’ 검찰에 송치
서초경찰서, 이영훈 목사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 인정…다른 사건은 이미 재판 중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1-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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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초경찰서 지능범죄수사과 사이버수사팀은 지난 2020년 7월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를 통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에 대한 허위사실들을 유포해 온 순복음강남교회 김 모씨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1월 19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김씨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선거에서 이영훈 목사가 업무방해를 했다, 이 목사가 “민주노총과 공모하여 한세대학을 먹을려고 했다”는 등 허무맹랑한 내용을 게시하여 이 목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다.

김씨는 이밖에도 한기총 소속 회원 교단의 몇몇 총회장들을 만난 자리에서도 허위사실을 전파하는가 하면 일부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인 및 여의도순복음교회로부터 독립한 교회의 교인에게도 허위사실을 전파하여 이미 서울중앙지법에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또 김씨는 지난해 12월 27일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브에서 문제의 영상을 삭제하도록 한 법원의 판결을 무시하고 영상을 삭제하지 않는 등 불법행위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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