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신년감사예배 통해 부흥의 사명자로 헌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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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축하 이븐송(EVENSONG)음악회, 성탄문화 활성화 계기 마련
저 출산 극복 위해 성탄절에 136명 아이들에게 세례 베풀어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신년감사예배를 2일 드리고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부흥의 현장을 일구는 사명에 함께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오정현 목사는 ‘소원, 부흥, 회개는 같이 간다(누가복음 11;29~30, 요나 3:4~10)’는 제목의 설교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주신 비전이 허상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실사구시가 되기 위해서 누군가는 꿈을 꾸고, 가슴 뛰는 설렘으로 기대하며, 간절히 기도함으로 이루어 진다”며 “2022년 새해는 하나님의 소원을 나의 미래로 선택하고 온전히 매달릴 때, 한 가정과 직장과 도시와 나라가 기적처럼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되는 역사가 되며 부흥과 사명의 길로 회개하며 달려가자”고 강조했다.
사랑의교회는 2022년 한 해 동안 회복을 넘어 부흥의 실체를 경험하는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가 되어 헌신 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도들은 ‘제자훈련의 국제화,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 글로벌 인재 양성, 대사회적 섬김, 세계선교의 마무리’라는 교회의 핵심 가치를 완수하는 소명자로 헌신 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사랑의교회는 지난 12월 24일 성탄절 전날에 온 성도들이 참여하는 성탄축하 이븐송(EVENSONG)음악회를 개최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에 좋은 전통으로 자리 잡았던 캐롤 등 성탄 문화가 위축되고 노골적으로 성탄 문화 지우기에 나서는 요즘 사랑의교회 이븐송(EVENSONG)음악회는 성탄문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또한 교회 공간의 경계를 허물고 소통하는 감성적 문화 공간으로서 역할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랑의교회는 성탄 문화 활성화와 성탄의 기쁨을 널리 알리는 문화 사역 차원에서 매년 성탄 전야에 성탄문화 축제를 가진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저출산 극복 차원에서 성탄절에 유아세례식을 거행했다. 성도들에게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금번 성탄절에도 총136명의 아이들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사랑의교회는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올 한해에도 거룩한 사명을 이어나갈 것을 소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