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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한 2명, 불구속 공판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1-11-3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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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김 모씨(순복음00교회)와 정 모씨(순복음00교회)가 각각 서울중앙지검과 서울북부지검에 의해 불구속 공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과 서울북부지검에 따르면 김씨는 정씨와 전화 통화 및 직접 만나 대화하는 과정에서 이영훈 목사에 대한 허위사실들을 적시함으로써 명예를 훼손하였고정씨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목회자 및 장로 직원 등을 대상으로 이영훈 목사를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 사실을 드러내어 이영훈 목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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