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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선예비후보 순복음강남교회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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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1-09-3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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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선예비후보가 지난 26일 순복음강남교회를 내방해 최명우 담임목사를 만나 환담을 나누고 주일 4부예배에 참석했다. 

황 후보는 최명우 목사와의 환담에서 “지금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했다. 415 총선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며 바로 세울 것은 바로 세워야 한다"며 "그동안 대한민국을 지켜온 크리스천들이 믿음으로 하나가 되어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 

황 후보는 정부의 대면예배 제한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우리 기독교의 본질과 생명과 같은 예배의 자유가 침해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예배를 제한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저해하는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이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나라로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명우 담임목사와 환담 후 황 후보는 주일 4부예배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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