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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대통령 선거 앞두고 전 성도에게 투표 참여 권면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5-06-02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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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6월 3일 있을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한국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투표 참여를 적극 권면했다. 

이영훈 목사는 28일 극동방송 투표캠페인에 참여해 성도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6월 3일은 대한민국의 안전과 발전, 그리고 국민 대통합을 이끌어갈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하는 날”이라고 강조하며, “하나님께서 다시 세우시는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 각 사람에게 주어진 소중한 한 표를 반드시 행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겸손히 섬길 수 있는 지도자가 세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며 “우리 모두가 한 분도 빠짐없이 이번 선거에 참여함으로써 믿음의 책임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지도자 선출은 신앙인의 권리이자 의무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고 덧붙였다. 즉 투표는 단순한 정치적 참여를 넘어, 기독교 신앙 안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연장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투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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