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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길사랑교회, 창립 57주년 맞아 감사예배 드려
김봉준 목사 “교회는 주님의 몸이요, 하나님 아버지의 집”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1-07-1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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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탁한 세상에 빛과 소금역할 감당하는 교회로 성장 다짐 

건강한 교회, 강한 교회, 교회다운 교회를 지향하고 있는 아홉길사랑교회(담임목사 김봉준)가 교회 창립 57주년을 맞아 창립감사예배를 11일 드렸다.

아홉길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에서 김봉준 담임목사는 시편 84편의 본문으로 교회, 내 아버지 집이라는 설교 말씀을 전했다.

말씀을 통해 김봉준 목사는 교회는 주님의 몸이요, 하나님 아버지의 집이라고 강조하며 우리는 교회를 통해 새 힘을 얻고 각종 은총과 축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어야 함을 선포했다.

이날 주일 예배에는 약 2,000여명의 전 성도가 교회에 출석하여 함께 예배 하였으며, 아울러 10년 이상 교회 학교교사 및 찬양대 등 각 기관과 부서에서 교회와 하나님을 위해 힘써 봉사한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10년 근속 봉사상과 선물을 전달했다.

특별히 장로회에서는 지난 57년간 아홉길사랑교회를 돌보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에서 방황할 때찬송을 선정하여 헌금 특송을 했다.

성도들은 지난 57년간 아홉길사랑교회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앞으로의 57년도 어지럽고 혼탁한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로 성장하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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