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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다음세대를 지키는 거룩한 방파제를 세우자!”
2025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올해 6월 14일 연다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5-05-08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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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30일, 세계로금란교회에서 연합금요철야기도회 예정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 오정호 목사)614일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동성애퀴어축제에 맞서 대규모 국민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동성애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합법화 등을 저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리며, 최대 30만 명 규모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 7일 서울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최근 확산되는 젠더 이데올로기와 성 혁명의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국민대회를 오는 614일 서울 광화문과 시청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대회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젠더 이데올로기의 공격이 끊임없이 밀려오는 파도와 같아 서유럽과 북미 국가들이 이를 막지 못해 혼란을 겪고 있다, “우리나라와 교회, 가정을 지키기 위한 영적 방파제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통합국민대회가 대한민국 중심지에서 매년 개최돼 동성애 축제의 범람을 막고 있다면서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합법화를 방지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대회에 20만 명이 모였으며, 올해는 이를 넘는 30만 명 규모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문위원장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퀴어축제는 동성애 독재법인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행사로서, 선정적이고 음란한 콘텐츠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유해하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한 국가인권위원회의 편향적인 정책이 동성애의 폐해를 가리고 있다, “통합국민대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별위원장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합법화를 막기 위해 모든 성도와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며 강력한 참여를 호소했다. 박 목사는 우리 다음 세대가 무분별한 성 문화의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행사에 참석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성명서를 통해 준비위원회는 서울퀴어조직위가 다수 시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동성애축제를 강행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행사를 즉시 중단·철회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한 퀴어행사의 위헌성과 음란성으로 인해 다수의 국민들이 이에 반대하고 있다, “올해 역시 대규모 통합국민대회를 통해 다수 국민의 반대 의사를 명확히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준비위원회는 614일 행사를 앞두고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두 차례 특별기도회를 열어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지난 44일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연합금요철야기도회를 개최했고, 오는 530일에 세계로금란교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국민대회에서는 퍼레이드 기수단 신청을 받고 있다. 신성방법은 QR코드를 통해 구글폼으로 온라인 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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