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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미래목회포럼 신임 대표로 황덕영 목사 취임
황 대표 “한국교회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통로가 되도록 힘쓰겠다”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12-1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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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신임 대표로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12일 취임했다. 미래목회포럼은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제21회 정기총회 및 취임 및 위촉 감사예배를 열었다.

황덕영 대표는 취임인사를 통해 미래목회포럼이 한국교회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통로가 되도록 힘쓰겠다그동안 대사회적 사명을 감당해온 미래목회포럼의 뜻을 이어가 겸손하고 깨끗한 그릇으로, 무엇보다 성령의 위로로 행진하는 교회가 되도록 수종들며 섬길 것이라고 말했다.

연임된 이상대 이사장(서광교회)다시 한 번 맡겨주신 사명을 따라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를 섬기는 미래목회포럼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취임식에 앞서 미래목회포럼은 정기총회를 열고 새롭게 조직을 개편했다. 기존 임원조직을 대신하여 AI 인공지능위원회와 사회적공공성강화위원회, 통일위원회를 신설해 실질적 사역 중심으로 조직을 강화키로 했다.

특히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인공지능을 실제 목회 현장에 활용하는 방안을 전문가에게 연구 프로젝트로 의뢰해 내년 포럼에서 발표하기로 했다. 설 명절과 추석을 맞아 벌이는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은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신입회원도 인준했다. 김학중 목사(꿈의교회) 이상학 목사(새문안교회) 고석찬 목사(대전중앙교회) 이규호 목사(큰은혜교회) 이요한 목사(수원순복음교회) 신현모 목사(전주바울교회)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김철승 목사(시은소교회) 양신 목사(안성제일교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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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취임 및 위촉 감사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원로, 고문)어려운 시대적인 상황에서 한국교회와 미래목회포럼이 평화의 중재자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찢어지고 갈라진 세상에 성령의 위로를 전하고, 복음으로 하나 되도록 힘쓰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축사를 전한 최이우 목사(종교교회, 고문)영성과 리더십에서 두루 존경받는 황덕영 목사를 필두로 미래목회포럼은 더 확장되고 단단해질 것이다, “섬김의 리더십으로 이사장과 함께 암울한 한국사회에 분명한 이정표를 세우고 등대의 불을 밝혀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영상으로 축사를 전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고문)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강물같이 흘려서 하루 속히 평안한 대한민국을 이루길 기도한다미래목회포럼이 더욱 영적으로 깨어 하나님이 기뻐하는 길을 이루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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