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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025년 여는 ‘제9회 대한민국 국가기도회 원크라이’ 열린다
1월 3일 새중앙교회에서 ‘바람같이 불같이’(행 2장1~4절) 주제로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12-1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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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덕영 목사 기도는 국가의 위기를 돌파하는 힘이 있다 

2025년을 기도로 여는 제9회 대한민국 국가기도회 원크라이(ONE CRY)가 새중앙교회에(담임 황덕영 목사)서 열린다.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12시간 동안 그리스도인들이 모여 나라와 민족, 그리고 교회를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기도회를 통해 교회가 깨어 일어나, 국가적 위기와 혼란 가운데 있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영적으로 침체된 한국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해, 대한민국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정치, 사회, 문화, 종교적 이념과 갈등을 넘어 하나님의 다스림과 통치 가운데 복음 안에서 화해와 일치, 통합이 이루어지길 기도한다.

주제 성구는 바람같이 불같이”(21~4)이다. 초대교회에 성령이 임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던 것처럼, 다시 한 번 이 땅의 교회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하는 메시지들이 선포될 예정이다.

12일 새중앙교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황덕영 목사는 기도는 국가의 위기를 돌파하는 힘이 있다고 믿는다국가의 시국이 어수선한 이때에 더 깨어 기도해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하나님의 계획이 임하는 통로가 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의 생각과 의견을 가지고 나라가 봉합되고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 대한민국을 향한 계획이 있으시기 때문에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특히 교회가 해야 할 일이 많고 지도자와 성도들이 해야 할 일이 많지만 이 모든 것이 기도로 시작되어야 한다기도하지 않으면 방향을 잘 잡을 수 없고, 또 열심히 일을 했지만 주님의 기쁨이 될 수 없기 때문에 기도로 한해를 여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고 강조했다.

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하는 순서자로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 박동찬 목사(일산광림교회),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권오국 목사(이리신광교회), 박진석 목사(포항기쁨의교회), 한홍 목사(새로운교회)가 나선다.

또한 기도인도자로 김상준 목사(예수문화교회), 김세진 목사(원주참된교회), 김찬기 목사(덕산제일감리교회), 이지승 목사(임마누엘광현교회), 오인석 목사(능곡감리교회), 조정환 목사(꿈이있는교회), 홍상선 목사(예수품교회)가 인도한다.

찬양팀은 블루잉워십, 김브라이언워십, 워십퍼스, CCC노아더네임, 윈드워십, 브이워십이 인도하고, 김브라이언, 이철규, 장한이, 이정규, 강중현 등이 특송을 부른다.

원크라이 국가기도회는 2016년 나라와 민족의 위기 가운데 구국의 심장과 한국교회를 깨우고 다음세대를 부흥의 세대로 준비하기 위하여 2017년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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