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치료 1호 이광재 박사, 열린사이버대 대외협력부총장으로 임명 > 교계 > CDN Christian Daily News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교계

HOME  >  교계종합  >  교계

[일반] 웃음치료 1호 이광재 박사, 열린사이버대 대외협력부총장으로 임명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지식과 인류를 위한 가치 창출에 도움이 되고자”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05-28 17:17

본문

<사진설명-좌측 장일홍 총장, 우측 이광재 부총장>

국내 최초 웃음치료 1호 이광재 박사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 대외협력부총장에 취임했다. 

21일 임명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한 이광재 박사는 새로운 시대에 발맞춘 맞춤교육으로 세계화를 선도하는 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시대적 변화와 사회적 요구에 앞서갈 수 있도록 미래 인재의 핵심역량 교육과 창의적 융복합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협력할 것이라면서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지식과 인류를 위한 가치 창출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1998년 교육부 가상대학 프로그램 시범운영대학으로 선정되어 26개월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20013월 개교한 최초의 사이버대학 중 하나다.

2011년부터 고등교육법 상의 정규대학으로 전환됐으며, OCU 컨소시엄은 사이버공간을 통한 대학교육 및 학술교류의 대표적인 모범사례로서 1997년부터 성균관대학교를 비롯한 당시 12개 국내 유수 대학 및 2개 기관의 컨소시엄 구성으로 시작됐다.

현재 국내 86개 대학이 함께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 대학교로 2024년 기준 300만 명의 누적 수강생을 기록하고 있다.

장일홍 총장은 본 대학은 2001년 지식기반사회를 맞아 열린교육을 통한 실용적 지성과 인간에 대한 예의와 애정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자 대한민국 최초로 개교한 사이버대학이라며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우수한 교수진과 능력있는 교직원을 통한 전문적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총장은 시대가 변화하는 만큼 대학도 변해야 한다. 우리 대학은 모바일 캠퍼스, 각종 교육시스템 개선 등 더 나은 사이버공간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대학 본연의 교육성과를 극대화하고 합리적인 학사운영을 위해 낡고 불편한 학사제도를 학생관점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모든 분들에게 최고의 솔루션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