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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국회 성탄트리 점등식 및 송년감사예배, 7일 국회서 열린다
국회조찬기도회 주최,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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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12-0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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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 이채익 의원, 여야 국회의원, 교계 인사 등 200여명 참석 예정 

그리스도 성탄의 계절, 12월을 맞아 국회조찬기도회(회장·국민의힘 이채익 의원) 주최로 ‘2022 국회 성탄트리 점등식 및 송년감사예배’가 7일, 여야의원과 교계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서 열린다. 

이날 성탄트리 점등식에 앞서 1부 송년감사예배가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예배 사회는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맡는다. 설교는 한교총 직전대표회장 소강석 목사가 ’성탄절, 대 화해의 절기’라는 주제로 전한다. 대표기도는 부회장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 성경봉독은 총무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 특송은 새에덴교회 찬양대 & 브라스밴드(지휘 류형길 교수), 특별기도는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이 담당한다. 

헌금기도는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이 하며, 소프라노 김혜영 교수가 봉헌 찬양을 한다. 축도 후, 이채익 회장의 인사에 이어 제헌국회기도문 기념패를 설교자에게 전달하고, 국회 환경미화원에게 사랑의쌀을 나누는 뜻깊은 순서가 준비되어 있다. 

2부 성탄트리 점등식은 국회 분수대 광장에서 김진표 국회의장과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이채익 의원 및 여야 국회의원과 국회 신우회, 기독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다. 점등식은 이채익 의원의 성탄 인사와 김진표 국회의장의 축사에 이어 소강석 목사가 성탄시를 낭독하고, 여야의원들과 함께 성탄트리 점등을 하게 된다. 성탄 축하 음악회는 새에덴교회 찬양대 & 브라스밴드와 테너 박주옥 교수와 소프라노 임경애 교수가 출연해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를 노래하고, 의원들과 성도들은 성탄 캐럴을 합창하며 예수 성탄의 기쁜 소식을 전한다.  

국회조찬기도회는 1965년 여야 기독 의원들이 국회서 첫 공동예배를 드리면서 시작돼 올해로 57년의 전통을 가졌으며, 기독 국회의원들이 정당을 초월하여 참여하는 단일 기구로서 국가와 국회와 국민을 위해 기도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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