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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미래목회포럼 ‘제1회 올해의 기자상’ 차진태 기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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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12-0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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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대표 이동규 목사) ‘제1회 올해의 기자상’을 한국기독언론협회 총무 차진태 기자(교회연합신문)가 수상했다.

올해 처음으로 제정된 기자상으로 방송부분에서는 CTS 최대진 기자가 수상했으며, 각각 상패와 상금 300만원이 전달됐다.

차진태 기자는 저 개인에 대한 감사도 당연하지만, 그보다 초교파지 기자를 수상자로 선정해 주셔서 정말 감사를 드린다교계 언론 환경에서 초교파지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는 상황에 이번 미래목회포럼의 결정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별한 교단이나 단체를 배경으로 두지 않는 초교파지의 상황은 그야말로 초토화 직전이다하지만 많은 선후배 동료 기자님들이 정말 교계 발전이라는 사명으로 어려움을 견뎌내며, 자기 일을 하고 계신다. 오늘 수상은 그 모든 분들의 노고를 인정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미래목회포럼은 기독교 언론을 격려하고 건강한 언론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매년 기자상 시상식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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