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주제로 연다
한장총, 7월 12일 오후 3시 청운교회에서 31대 회장 유만석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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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와 성찬식, 2부 기념식과 자랑스러운장로교인상 5개 부문 시상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이선 목사)가 실시하는 2026년도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 행사가 오는 7월 12일(주일) 오후 3시 인천의 청운교회에서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 17:1)라는 주제로 거행된다.
이번 한국장로교의 날 1부 예배 설교는 한장총 31대 회장을 역임한 수원명성교회 유만석 목사가 전하며, 2부 자랑스러운장로교인상 시상식에서는 목회, 선교, 신학, 복지, 문화부문에서 특별한 활동을 펼친 5명이 수상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 비전선언문이 발표돼 5대 솔라를 중심으로 참된 장로교회로서 책임을 다할 것을 선언하는 시간을 갖는다.
1부 예배는 상임회장 강대석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들의 대표기도와 성경봉독에 이어 청운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이 있으며, 수원명성교회 유만석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공동회장들이 한국교회의 연합과 회복, 나라와 민족의 평안과 부흥, 복음 전파와 다음세대 사명 회복을 위해 앞장서는 한장총을 위해 3가지 주제기도를 하게 된다.
성찬식으로 1부가 마무리 되고, 2부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식은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대회사를 전하고, 5개 부문(목회, 선교, 신학, 복지, 문화)의 자랑스러운 장로교인상 시상식을 거행하며, 5대 솔라를 중심으로 한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 비전선언문을 기장 이훈삼 총무와 백석 장형준 총무가 낭독하게 된다.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와 한장총 증경대표회장단 회장 전병금 목사, 한국장로회총연합회 대표회장 오병섭 장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을 맞아 장로교회가 하나됨을 확인하고 개혁신앙을 계승하며 민족과 세계를 향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26개 교단이 함께하는 한장총은 구호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장로교의 신앙 아래 ‘코람데오’정신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한마음되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며 새롭게 도약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