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연다
경기북부 의정부에서 5월 17일, 세계적인 기독교 복음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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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준비위원회가 4월 7일 회의를 열고 결의를 다지고 있는 모습>
“1973년 여의도 광장의 불길을 다시 한번 2026년 봄 의정부에서”
“한국교회 140주년 넘어 다음 세대를 향한 사명과 결단의 시간”
의정부와 경기북부, 수도권과 전국 목회자. 성도. 다문화 가족, 초중고, 대학 청년 등 5만 명 초청
한국교회 선교 140주년을 지나 새로운 결단과 목표를 향하는 2026년 봄, 경기북부 거점도시 의정부에서 세계적인 기독교 복음축제가 열린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장벽을 넘어 열방으로”라는 주제로 5월 17일(주일) 오후 3시,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2026의정부빌리그래함전도대회준비위원회와 빌리그래함전도협회가 주관한다. 이번 대회에는 의정부와 경기북부, 수도권과 전국에서 목회자. 성도. 다문화 가족 등 5만 명을 초청하여 뜨거운 기도와 찬양, 말씀과 전도 콜링의 순서로 진행한다.
의정부에서 최초의 대규모 전도대회를 준비하는 대회장 이정재 목사는 “1973년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여의도 광장에서 연인원 320만 명 이상이 모였던 그 감동을 다시 한번 2026년 봄 의정부에서 세계적인 기독교 복음축제로 열기 위해 경기도 북부청사 앞에 사무실을 마련하여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와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와 함께 100만 시간 기도 운동을 펼치며 오는 5월 17일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의정부와 경기북부, 경기도, 서울, 인천, 그리고 전국의 목회자와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호소하였다.
전도대회는 세계적인 복음전도자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인 윌 그래함 목사가 주강사로 참여하고, 의정부와 경기북부, 한국교회 대표적인 목회자들이 기도 인도 순서를 담당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찬양팀 '아이자야 61(Isaiah 61)'을 비롯해 타야(Taya), 해리티지 에스콰이어,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등이 참여해 전 세대가 함께하는 역동적인 전도축제의 장을 만든다.

준비위원회 현경만 사무총장은 "이번 대회는 1973년 여의도에서 일어났던 부흥의 역사를 53년 만에 의정부에서 재현하는 역사적인 기회"라며 "이번 2026의정부빌리그래함전도대회는 한강 북단의 경기 북부가 한국은 물론 세계적인 복음의 발원지가 되어 한국교회를 깨우고 열방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회는 5월 17일 당일 오후 3시에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본 대회가 진행되고, 의정부시와 협약을 맺어 교통과 안전, 시설 이용에 불편함 없이 참여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상세한 대회 소개와 준비상황 및 일정 안내는 오는 4월 20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리는 2026의정부빌리그래함전도대회 기자회견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참여 문의는 준비위원회(031-853-4805)를 통해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