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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대] [아신대학교 의혹36] 이장호 이사장 자진 사퇴 촉구 시위 열려
높은뜻광성교회 앞에서 집회 진행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7-01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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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 이장호 이사장의 금품수수 의혹에 대한 사과와 이사장 자진 사퇴를 촉구하는 시위가 높은뜻광성교회(이장호 목사) 앞에서 열렸다. 

ACTS 역대 학부동문회장단(대표 안창성), ACTS 사랑 연대(대표 김웅권), ACTS 바로세우기 연대(대표 주석일), 재단법인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 임명희 전 이사 등 관계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이장호 목사는 교회 목적헌금 계좌로 받은 금품수수에 대해 밝히고 사과하라’ ‘불법과 위법을 저지르고 있는 이장호 이사장은 즉시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성명서 낭독을 맡은 임명희 전 이사는 이장호 목사는 동일체라고 주장하는 재단법인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과 학교법인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이사장으로서 건축개발업자로부터 재단관련 소송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교회 목적헌금 계좌로 거액의 금품을 수수하였다이장호 이사장은 2019, 2020년 재단법인 전 이사장의 개인계좌를 통한 불법 기부금 모금과 운영비로의 부당 집행, 횡령한 사실을 알고도 이를 방임한 배임 행위를 했고, 202011월 이사장이 된 뒤에는 이를 정상적인 기부금 사용한 것처럼 관계 기관를 기망하고 허위신고를 하였다고 주장했다.

또한 재단법인의 채무를 변제하기 위해 개발업자가 대위변제한 자금과 가압류 해제를 위한 해방공탁 15억원이 교육청 승인 없이 장기 차입되어 공익법인법을 위반했다고 전했다.

이어 안창성 목사는 이장호 목사는 교회 목적헌금 계좌로 받은 금품수수에 대해 밝히고 사과하라’ ‘불법과 위법을 저지르고 있는 이장호 이사장은 즉시 사퇴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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