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국장로회총연합회 최내화 대표회장, 증경회장 간담회 마련
유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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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회총연합회(이하 한장총)가 신임대표회장에 최내화 장로를 추대하고 제42회기를 시작한 가운데 증경회장들의 지혜와 고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장총은 19일 서울역 만복림에서 제8대 증경회장 김경래 장로를 비롯한 역대 증경회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총 21명이 참석하는 등 많은 관심이 모아졌다.
대표회장 최내화 장로의 인도로 드려진 경건회는 김일랑 장로(31대 회장)가 기도하고, 김경래 장로가 시편 119편 105절을 본문으로 ‘내 발에 등, 내 길에 빛’ 제하의 말씀을 전했으며, 주기도문으로 마쳤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양호영 장로(총무)가 사업계획 및 예산과 경과를 보고했고, 최광혁 장로(37대 회장)의 폐회기도 후 만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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