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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국회조찬기도회, 가정의 달 감사예배 드려
김정석 목사 “사회 통합과 화합 위한 국회가 되어 주길”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6-05-1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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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국회조찬기도회가 가정의 달 감사예배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인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예배에선 이정헌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찬기도회)의 인도로, 서일준 의원(국민의힘 국회조찬기도회)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광림교회갈릴리중창단의 나를 바꾼 주의 십자가특송 후 김정석 목사(한교총 대표회장,광림교회)네 손에 든 것이 무엇이냐’(출애굽기4: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국회조찬기도회가 우리 사회 화합하고 통합하는데 기여 해 주기를 바란다고 부탁을 하며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모든 것은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는 걸 믿을 때 비로소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김 목사는 국회의원들에게 주어진 권력과 힘을 성경적 가치 기반위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제대로 사용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별기도가 있었다.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하여최형두 의원(국민의힘 국회조찬기도회), ‘나라와 국민통합, 국회를 위하여장종태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찬기도회)이 기도했다. 이어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찬기도회)이 헌금기도를 드렸다.

국회성가대의 주의 기도봉헌찬양에 이어 홍사진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의 축도로 1부 예배가 마무리됐다.

2부 인사 순서에선 송기헌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찬기도회 회장)과 윤상현 의원(국민의힘 국회조찬기도회장)이 김정석 목사에게 제헌국회기도문패 전달식이 있었다. 송기헌 의원과 윤상현 회장은 인사에서 지금은 그 어느 때 보다 갈등과 대립이 심각한 이 때,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오직 국민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회가 되도록 국회조찬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며 더욱 기도하며 국민화합과 국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국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장헌일 목사(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 신생명나무교회)국회조찬기도회가 나라와 국회가 어려울 때마다 지난 61년 동안 기도를 멈추지 않는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계속 국회에 기도의 향기가 올려 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헌금은 국회 미화실무원분들께 사랑의 쌀 증정식을 통해 기독의원들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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