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서기총, 충남기총의 MBC 편파 보도 규탄 강력히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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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서기총) 대표회장 심하보 목사와 임원 일동이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이하 충남기총)의 MBC 편파 보도 규탄을 강력히 지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9월 25일 발표했다.
서기총은 “9월 25일 발표된 충남기독교총연합회의 성명서를 적극 지지하며, MBC의 편파적이고 왜곡된 보도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MBC는 충남기총 직전 총회장 박귀환 목사가 독립기념관장과 단순한 면담 및 식사를 함께한 사실을 두고, ‘극우 인사’로 낙인찍는 보도를 내보냈다. 이는 명백한 사실 왜곡이며 특정 목회자와 기독교계를 부당하게 프레임화한 심각한 언론 폭거”라고 규탄했다.
이들은 “우리는 충남기총의 성명서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충남 130만 성도와 함께, 서울 성도들 또한 이번 보도를 심각한 명예훼손으로 규정하며, MBC의 편파성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MBC는 즉각 시정 보도와 공식 사과를 하라. 한국교회 지도자를 근거 없이 ‘극우’로 매도한 것에 대해 국민 앞에 분명히 사과하고, 동일한 왜곡 보도의 재발 방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정부는 교회 탄압과 종교 자유 침해를 즉각 중단하라. 최근 일련의 압수수색과 목회자 탄압은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 자유를 침해하는 심각한 사안이다. 한국교회를 탄압하는 어떠한 행위도 국민적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는 충남기독교총연합회와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 MBC가 시정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서기총 역시 시청 거부 운동, 광고 불매 운동, 법적 대응 등 가능한 모든 합법적 수단을 충남기총과 함께 강력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천명했다.
끝으로 “우리는 한국교회를 억압하고 왜곡된 프레임으로 낙인찍는 모든 언론 행태와 정치적 압박에 단호히 맞설 것”이라며 “우리는 진리와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전국 교회와 연합하여 싸울 것이고, 끝내 언론의 공정성과 책임을 회복시켜야 한다는 역사적 사명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충남기총 지지 성명서
충남기독교총연합회의 성명 발표를 적극 지지하며, MBC의 편파 보도를 강력히 규탄한다
서울기독교총연합회는 9월 25일 발표된 충남기독교총연합회의 성명서를 적극 지지하며, MBC의 편파적이고 왜곡된 보도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MBC는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직전 총회장 박귀환 목사가 독립기념관장과 단순한 면담 및 식사를 함께한 사실을 두고, 이를 근거로 ‘극우 인사’로 낙인찍는 보도를 내보냈다. 이는 명백한 사실 왜곡이며 특정 목회자와 기독교계를 부당하게 프레임화한 심각한 언론 폭거다.
우리의 입장
1. 우리는 충남기독교총연합회의 성명서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충남 130만 성도와 함께, 서울시 성도들 또한 이번 보도를 심각한 명예훼손으로 규정하며, MBC의 편파성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
2. MBC는 즉각 시정 보도와 공식 사과를 하라.
한국교회 지도자를 근거 없이 ‘극우’로 매도한 것에 대해 국민 앞에 분명히 사과하고, 동일한 왜곡 보도의 재발 방지책을 마련해야 한다.
3. 정부는 교회 탄압과 종교 자유 침해를 즉각 중단하라.
최근 일련의 압수수색과 목회자 탄압은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 자유를 침해하는 심각한 사안이다. 한국교회를 탄압하는 어떠한 행위도 국민적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4. 우리는 충남기독교총연합회와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
만약 MBC가 시정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서울기독교총연합회 역시 시청 거부 운동, 광고 불매 운동, 법적 대응 등 가능한 모든 합법적 수단을 충남기총과 함께 강력히 전개해 나갈 것이다.
우리의 다짐
서울기독교총연합회는 한국교회를 억압하고 왜곡된 프레임으로 낙인찍는 모든 언론 행태와 정치적 압박에 단호히 맞설 것이다. 우리는 진리와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전국 교회와 연합하여 싸울 것이며, 끝내 언론의 공정성과 책임을 회복시켜야 한다는 역사적 사명을 다할 것이다.
2025년 9월 25일
서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심하보 목사 외 임원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