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케일럽포럼, 차세대 기독 리더 7인 북-콘서트 연다
혼란의 시대, 성경적 가치로 답하다...“Reader가 Leader가 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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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시민단체 케일럽포럼(대표 홍호수 목사)은 오는 4월 28일(화) 오후 5시,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은혜홀(B5)에서 차세대 리더 7인이 참여하는 북콘서트 ‘Reader가 Leader가 되는 시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1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창립감사예배를 가진 케일럽포럼이 선보이는 첫 공식 사역으로, 다음 세대 리더십 형성과 성경적 세계관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북콘서트는 기존의 형식적인 출판기념회를 탈피해 저자와 청중이 직접 소통하는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된다.
케일럽포럼에서 활동하는 젊은 리더 7인(김민섭 대표(사.소리로국제오페라단 단장), 김요환 목사(성혈교회 담임), 김태영 목사(한국문화선교 기획연구소 대표), 서요한 목사(주는산성교회 담임), 이동엽 대표(클린텔코리아 공동대표), 이태희 목사(그안에진리교회 담임), 전지현 사모(넘치는감리교회), 이상 가나다순)이 저자로 참여해 성경적 가치관과 시대 인식, 공적 책임에 대한 통찰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저자 발표와 함께 청중과의 대화, 경품추첨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케일럽포럼 측은 이번 행사의 기획 배경에 대해 “오늘날 청년 세대는 가치 기준의 혼란 속에서 방향을 잃기 쉽다”며 “이번 북콘서트는 성경적 세계관을 기반으로 시대를 해석하고 공적 영역에서 책임 있게 살아갈 리더를 세우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진정한 리더(Leader)는 올바른 가치를 읽어내는 독자(Reader)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음 세대가 성경적 진리 위에서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을 세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케일럽포럼은 향후 교육·연구 활동과 공적 담론 형성을 통해, 성경적 관점에 기반한 사회적 대안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