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온 가족이 함께하는 방콕묵상 <창조주 하나님>
유아 ·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 책
본문
『온 가족이 함께하는 방콕묵상』, 일명 ‘방콕묵상’은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닫혀버린 상황 속에서 집에만 있어야 하는 아이들에게 거룩한 습관을 세워주기 위한 목적으로 처음 만들어졌다. 바깥에서 마음껏 뛰어 놀아야 할 아이들이 방에만 콕 박혀 있어야 하는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있을 때, 또 그 아이들을 돌보느라 부모들이 지쳐가고 있을 때, 교회가 그런 가정들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내놓은 답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의 활용법은 가정에서, 아이들 스스로 혹은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선생님이나 교역자의 도움 없이 혼자서도 할 수 있도록 쉽고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하루 한 장씩, 8주 동안 성경 말씀을 배울 수 있다. 방콕묵상 한 장에는 말씀을 읽고, 쓰고, 놀고, 기도하는 모든 활동이 담겨있다.
하키우키송, 신나는 율동과 리듬의 요절송은 따라 하다 보면 저절로 말씀을 암송할 수 있어 매주 한 구절씩 암송에 도전해보자.
교회학교에서, 교육 커리큘럼으로 적용해보자. 방콕묵상을 공과 교재로 쓰면서, ‘방콕묵상 성경 이야기’를 설교 자료로, ‘라라활동’은 예배 후 2부 활동자료로 활용해보자.
저자 유지혜
성결대학교와 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현재 총신대학교 대학원(M.A)에 재학 중이다. 스무 살에 주일학교 교사로 시작해 아이들과의 만남을 지금까지 이어 가고 있는 저자는 12년 동안 오륜교회에서 어린이 사역과 꿈미(꿈이있는미래) 문화사역 팀장으로 섬겼으며, 현재는 한성교회 차세대 사역 팀장으로 주일학교 사역 전체를 기획하고 있다. 2020년에 코로나 사태가 시작되면서 현장 예배의 문이 닫히자, 발 빠르게 영상 예배와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비대면 상황의 위기의 순간들을 오히려 기회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한성교회 주일학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온택트 사역으로 현장 예배와 영상 예배, 교회와 가정에서 은혜의 선순환이 일어나는 놀라운 믿음의 추억을 아이들과 함께 누리고 있다.
제이콥스래더
제이콥스래더(Jacob’s Ladder)는 한성교회에서 세운 기독교 콘텐츠 랩으로, 야곱이 꿈에서 본 사다리에서 하나님의 사자들이 오르내린 것처럼 하나님과 세상을 연결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튜디오H를 거점으로 차세대를 위한 교재, 영상, 노래와 율동, 활동 자료 등 창의적인 콘텐츠들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