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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 치유하는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
4월 12일~15일 온라인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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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1-04-0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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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내적인 상처로 시달리고 주저앉은 마음을 치유하세요.”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겼다. ‘코로나19’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한다. 이는 감염위험에 대한 우려는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일상생활 제약이 커지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코로나19와 같은 급작스러운 재난 상황에서 불안과 두려움 등의 정신적인 충격을 겪게 되면서 우울감과 무기력증이 많은 이들에게서 발견되고 있다.

우리의 마음에 생긴 내적인 상처와 아픔은 우리의 자아상과 인생관 그리고 대인관계에 심각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가정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내면적인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지 않고 가지고 있을 때 가족들 간의 대화단절과 함께 가정의 행복은 깨지고 만다. 물질과 세상적인 지위는 남부럽지 않고 또 교회 안에서 중직을 맡고 있을지라도 마음이 울고 있을 때, 시도 때도 없이 폭발하는 분노와 매사에 의욕이 없어지고 자신감이 없으며 때론 인터넷과 성중독이 되고 비판과 판단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가족 중에 한명이라도 이런 사람이 있게 되면 그 한사람으로 인해 가족 공동체는 심각한 피해를 받고 고통을 당하게 된다. 그래서 개인의 전인적 건강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내적인 치유가 필수적이다.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십자가 복음만이 인간의 마음을 치유하는 진정한 대안임을 믿고 1992년부터 지금까지 총 145차 내적치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548백여 명이 참가했다. 세미나 참가자 대부분이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참석할 만큼 세미나 만족도가 높다. 세미나를 통해서 참가자들은 나를 만드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만나고, 예수님의 십자가 의미를 이해하고 체험하며, 성령님의 만지심을 경험한다. 진리로 자유하게 되는 경험을 한다. 다음은 참가자들의 체험담이다.

저를 이해해주고 저의 아픔을 이해해주었습니다. 남편이 변하면서 저는 몸과 마음이 완전히 건강해 졌습니다. 건강해진 제 눈에 이제는 마음 아픈 이들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아파하는 그들의 슬픔이 이해되어 돕다 보니 어느새 제가 교회 안에서 영향력 있는 권사로, 상담자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돌아가신 지 2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제 마음에 무겁게 있었던 시아버지를 용서하고, 남편을 용서하고, 떠나간 성도들을 용서하고, 아무에게도 말 못 했던 나의 은밀한 죄를 용서하고 나니 시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먼 곳에 있는 분이 아니었습니다. 내 진짜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잠잠해진 내 마음에 입술에서 아니에요, 엄마는 아프지 마세요.”라며 나오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엄마를 용서합니다. 엄마를 긍휼히 여깁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엄마를 사랑합니다.”라며 머리와 의지와 상관없이 저절로 입술에서 나왔습니다.”

코로나19의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4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저녁 730분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스마트폰과 노트북, 태블릿PC를 이용하여 화상회의 어플인 ZOOM을 통해 가정에서, 직장에서 어느 곳에서든 온라인으로 참석하기에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될 것이다. 세미나가 진행되는 4일 동안은 11 온라인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세미나를 마치면 ()내적치유사역연구원에서 진행하는 치유와 상담 아카데미 입문반, 심화반, 성숙반 등 모든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의 대표 주서택 목사는 C.C.C. 에서 25년간 제자화 사역에 헌신했고, 15년 전 허물어져가던 교회당을 인수해 청주주님의교회를 개척한 후 1,000여명의 중형교회로 성장시켰다. 가난함을 선택한 교회를 표방하며 교회 재정 50%를 사회와 선교를 위해 사용했고, 담임목사와 장로 임기 제도를 도입 6년마다 재신임을 했으며, 본인도 약속한 것처럼 2번의 신임투표를 받아 15년을 사역하고 지난 20171119일 은퇴를 했다. 이제는 아내 김선화박사와 함께 내적치유센터에서 예수공동체를 통해 내적치유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와 더불어 세미나 후속 프로그램인 상담아카데미 입문반, 심화반(자격증), 성숙반, 상담사 전문반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교도소, 소년원 인성교육,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힐링캠프”, 교직원을 위한 교사힐링캠프등 다양한 사회 치유 활동을 진행 중이다.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사모가 저술한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는 기독교 도서 중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올랐고, 김선화 박사의 저서 기억의 공격은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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