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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중앙교회, 사랑의 천사박스로 성탄의미 나눠
안양시청, 의왕시청, 군포시청과 연계하여 전달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 2018-12-2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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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새중앙 사랑의 천사(1004)박스 행사를 24일 진행했다.

 

사랑의 천사(1004)박스는 1004개 박스에 9가지의 생필품을 담아 안양, 의왕, 군포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행사다. 이를 전달하기 위해 안양시청, 의왕시청, 군포시청과 연계하여 12월 24일 전달식을 가졌다.

 

 

안양시청 본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황덕영 목사와 안양시청 부시장과 시의원이 참석했고, 새중앙교회 성도들이 동참하여 천사박사의 의미를 소개됐다.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는 “작지만 성도분들의 정성을 모아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려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이 계속해서 흘러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를 섬기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새중앙교회 한 장로는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는 이번 행사에 모두가 기쁨으로 동참했다”며 “이로 인하여 1004개의 박스를 넘어 약 1800여개 이상의 박스가 모이게 되었고, 더 많은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안양시 배수용 부시장은 “우리 사회에 안 좋은 일들이 계속 방송에 나오고 있지만 보이지 않는 여러 곳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일들이 지속된다는 것도 알고 있다”며 “오늘도 추운 날씨 가운데 새중앙교회에서 정성을 모아 전달주신 1004박스를 보니 마음이 훈훈해진다”고 답했다.
한편, 새중앙교회는 가르치고, 치료하며, 전파하는 교회로서 세계복음화를 위해 ‘VISION 100·1000·10000’(100개의 북한교회, 1000개의 세계교회, 10000명의 선교사)을 이루어가는 ‘선교적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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