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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흰돌산수양관 동계성회 일정 공개
청소년·청년·장년·직분자·목회자 등 매년 열기 '후끈'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 2018-12-2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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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하나님을 만나면 변화될 수 있습니다”
유현우 기자/수원흰돌산수양관 동계성회가 오는 12월 31일(월)부터 2019년 2월 28일(목)까지 열린다. 이에 따라 영적 대변혁 기류가 국내외 교회에 강하게 형성되어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초교파적으로 열리는 동계성회에는 국-내외 교회서 목회자 혹은 평신도 가족 단위, 개인별로 매년 수천명이 참석 하고 있으며, 믿음을 10년 앞당기는 성령 충만 필수 코스로 알려져 있다.
6000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첨단 시설을 완비한 수양관은 대규모 성회를 치를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자랑한다.
20여 년을 한 결 같이 영적 대변혁의 현장으로 자리매김 한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매년 수만 명이 참가하고 있다.
이 같은 이유는 강사 윤석전 목사가 성령의 감동으로 전하는 하나님 말씀에 은혜 받아 심령이 새로워지고, 불치병을 치유 받고, 영육에 고통을 주는 온갖 문제를 해결 받고, 죄를 회개해 깨끗해진 심령에 성령이 충만해져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기 때문이다.
특히 청소년과 청년들은 영성·인성·도덕성의 가치를 회복해 예수 안에서 한국 교회와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의 미래를 밝히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수행할 일꾼으로 성큼 성장한다.
최근에는 세계 각국에서 참가 인원이 대거 늘고 있다. ▲북미: 미국·캐나다 ▲중남미: 브라질·멕시코·아이티·도미니카 ▲유럽: 영국·독일·이탈리아·러시아 ▲아시아: 일본·인도·몽골·네팔·파키스탄·대만·필리핀·베트남·미얀마·캄보디아·말레이시아·스리랑카·Z국 ▲아프리카: 남아공·토고·에스와티니·시에라리온·베냉·가나·보츠와나·레소토·잠비아·라이베리아·코트디부아르·우간다·모잠비크·모리셔스·부르키나파소·카메룬·콩고·콩고민주공화국·케냐·자메이카·짐바브웨·르완다·나이지리아 ▲대양주: 호주 등 전 세계 오대양 육대주에서 국가 단위로 수백 명, 수십 명씩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참가한다.
목회자세미나에는 해외 기독교 단체 대표들이 참가해 윤석전 목사가 성경대로 선포하는 말씀에 은혜 받아 목회자 자신부터 철저히 회개하고 목회할 힘과 자원을 얻는다.
목회자들은 자국에 돌아간 후에 국가 차원에서 ‘윤석전 목사 초청 대규모 성회’를 잇달아 개최해 적게는 수만 명에서 많게는 수십만 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성회를 마친 후에도 각국 국영·민영 TV방송과 라디오 수개 채널에서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를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여러 차례 방송하며 자국민 전체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2019년 동계성회에도 그동안 은혜를 경험한 이들의 등록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주님이 주실 은혜를 사모하는 수많은 사람의 기대와 관심의 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말씀으로 영육 간에 복 받아 새해 출발을
■신년축복 대성회(연세중앙교회)
2019년을 하나님과 함께하길 원하는 성도라면, 새해 첫 주에 하나님 말씀을 듣고 영육 간에 복 주시는 하나님을 배경 삼아 한 해를 설계할 수 있다.
2019년 동계성회 첫출발인 이 성회는 영육 간에 얽힌 각종 문제와 질병을 말씀으로 해결받고 성령 충만을 받아 한 해를 시작하도록 도와준다. 다가오는 새해를 어떻게 출발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 말씀으로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영혼의 때를 위한 풍요를 제공한다. 12월 31일(월)부터 2019년 1월 3일(목)까지 서울시 구로구 궁동 연세중앙교회에서 진행한다. 세계적 규모와 최첨단 시설을 갖춘 연세중앙교회에서 성회가 열리는 만큼 더 많은 참가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은혜받을 수 있다.
 
방황하던 청소년들의 놀라운 변화
■제87차 초교파 중·고등부 동계성회
학교·가정·사회에서 선도하지 못했던 청소년이 변화를 체험하는 성회로 유명하다. 불순종, 흡연, 음주, 폭력, 게임 중독, 성적(性的) 타락, 가출, 자살로 거침없이 내닫던 청소년들. 그들이 성회에 참가해 부모의 사랑에 감사하고 인생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아 학업에 전념해 자신과 주위를 놀라게 한다. 오직 하나님 말씀의 능력으로만 할 수 있는 일이다. 1월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열린다.
이지인(연세중앙교회) 학생은 “어머니가 하신 말씀이 모두 간섭처럼 들렸다. 그때마다 대들었다. ‘나 좀 내버려두세요!’ 어머니 가슴에 못을 박은 것이다. 가족과 소통을 끊고 세상 친구들을 의지했다. 친구 따라 귀 뚫고, 머리카락 노랗게 염색하고 화장을 진하게 했다. ‘학생 신분으로 이러면 안 되는데…’라는 마음이 들어도 도저히 나를 이길 힘이 없었다. 종종 한스럽게 울 뿐이었다. 나 자신이 주님 앞에 새로워지고 싶어서 중·고등부 성회에 참가했다. 윤석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집중해서 들으면서 그동안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거역하고, 외모를 변형시키면서 세상 풍습을 조장하는 마귀 형상대로 살아온 나를 발견했다. 통성기도 시간, 목이 쉴 정도로 부르짖어 기도했다. 눈물을 펑펑 쏟았다. 기도할수록 예수님이 지금도 살아 계신 것이 믿어졌다. 주님께서는 죄를 이길 능력의 은사를 주셨다. 성회 다녀온 후로 주님 주신 은사를 잘 지켜 주의 일에 쓰임 받고 있다. 이 간증이 ‘나도 바뀌고 싶다’는 친구들에게 도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좌절을 딛고 비전을 향해 힘차게 가라
■제51차 초교파 청년·대학연합 동계성회
주인 의식을 가지고 이 땅을 끌어갈 꿈을 품어야 할 청년들이 세상 문화와 물질문명 속에 자신의 위치와 역할을 잃고 귀한 세월을 낭비하며 심각한 가치관의 혼돈과 윤리의 부재로 방황하고 있다. 매년 수많은 청년이 초교파 청년·대학 연합 성회에 참가해 삶의 목표를 수정하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발견해 삶의 터전에서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교회를 이끌어 갈 힘 있는 일꾼으로 변화되고 있다. 1월 21일(월)부터 24일(목)까지 열린다.
한용성(연세중앙교회) 청년은 “목사님과 청년회 부장님이 왜 그렇게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참가하라고 강권했는지 은혜받고 나서야 알게 됐다. 3박 4일간 설교 말씀이 모두 내게 하시는 말씀이었다. 음주·흡연 하지 말라, 스마트폰으로 게임하지 말라, 부모께 불효하지 말라…. 설교 말씀에 ‘하지 말라’는 행동은 골라서 다 하고 있었다. 만약 성경 말씀에 ‘하라’ 한 대로 살았는지 점검한다면, 나는 단 한 항목도 한 게 없었다. 양심이 찔려 눈물로 회개했다. 성회 삼 일째 오후, ‘유해물 수거함’에 라이터를 넣었다. 다시는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고, 술 마시지 않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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