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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증
2017/11/01 00:08:59
목사 안수를 받고나서 2015년 WAIC 4회(원종선목사)

오늘날 교회들의 세속화와 복음의 본질은 사라지고 종교화로 퇴색화되어버리고 있는 교회의 실태 속에 기독교가 세상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기독교를 걱정 한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개혁의 필요성을 요구하며 많은 영적지도자들의 개혁의 외침을 듣게 됩니다.

세상은 기독교를 개독교라 칭하고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자 들 조차도 이제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오히려 부끄러워 숨기려 하며 그리스도인이라는 호칭은 그저 믿는 자들 안에서나 통용되는 동호회모임의 네임택 정도로 취급됩니다.

신자나 불신자나 그저 추구하는 것은 이 세상의 썩어질 가치들을 어떻게 하면 더 챙기고 자신의 이름을 어떻게 하면 더 드러내며 자신을 높일 수 있을까에 집중되어 있기에 예수그리스도와 복음이라는 단어를 동일하게 말 하는듯하나 이스라엘백성들이 송아지에 금붙이를 붙여놓고 하나님이라 외치듯 예수나 복음은 그저 자신들의 배를 더욱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취급하며 종교와 기독교를 분별하지 못한 체 살아갑니다.

그리고 목회자들은 이러한 인간들의 종교심을 이용하여 하나님을 기쁘게 하랴 사람을 기쁘게 하랴라는 바울의 외침에 뒤돌아 봄 없이 그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비위를 맞춰 자신의 영역을 넓혀 자신의 이름을 높일수 있을까란 야망으로 가득 차 있음에도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인 양 포장하여 전도라는 명목 하에 신자들에게 열심을 요구하고 이에 따라 신자들은 그저 도살장에 끌려가는 것임을 알지 못한 체 그렇게 하면 복 받는다는 소리에 본질을 잃어버린 모습들로 어디를 향하는지 모르고 달려가는 기독교의 현실은 안타깝게도 너무나도 쉽게 목도됩니다.

예수를 찾으나 예수의 생명은 없고 복음을 말하나 복음의 생명이 없는 회칠한 무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사라진 기독교의 모습 이러한 현실 속에서 과연 목회자들은 어디를 향하여야 하며 어떻게 서야 하는 것인가?

목회자라면 이러한 현실을 외면하며 타협하지 않는 한 이런 질문과 고민은 외면할 수 없는 당면한 과제로 다가올 것입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의 목사안수 필수교육은 WAIC 설립자이신 박조준(84) 목사님을 주축으로 하여 림택권목사님 외 여러분의 목회자 신학자분들을 초빙하여 교육을 받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목회의 현실에 대한 인식과 접근 그리고 목회자로서 어떻게 서야하는가 이에 대한 신앙의 선배목사님들에게 듣는 목회에 대한 많은 지혜와 조언은 목사안수를 받는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목사안수를 받으려 하는가가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더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들이었고 특별히 박조준목사님께서 한국의 비즈니스화된 목회에 대한 지적과 문제점 그리고 목회자가 가야 할 길은 오직 말씀으로 서야 한다는 본질로의 돌아감에 대한 말씀은 목회의 첫발을 내딛어 제게 깊은 새김이 되었습니다.

그저 부딪힘 없이 세상의 사조를 따라 생명 없이 흘러가는 나무토막이 아닌 부딪히고 때론 넘어지고 제자리 같을지라도 생명을 갖고 물살을 거스르는 물고기들처럼 예수그리스도의 참된 생명에만 붙들려 세상의 가치관의 성공의 개념이 아닌 오직 예수그리스도 한분만이 남는 참된 소망으로 걸어가야 하는 것이 진정한 목회자의 삶인 것을 WAIC 목회자 필수교육과정은 남게 해준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원종선목사 WAIC 4회 목사안수자 20151019일 꿈과사랑의교회 안수식

약력 한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한세대학교 대학원 목회학석사

수원 언약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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