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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
2008/02/29 15:36:56
대전·충청지역을 위한 이단대책 세미나 열려
 대전·충청지역을 위한 이단대책세미나가 대전중앙교회에서 2월 12일에 개최됐다.

이 세미나는 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박호근)에서 지역별로 실시하는 세미나로 지역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이단에 대해 경각심을 일으키고, 이단에 대한 바른 이해와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주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별히 신천지 등 현재 창궐하고 있는 이단을 주제로 실시되어 교회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진용식 목사(안산상록교회)와 이단 이탈자의 실제 간증과 신천지가 실시하는 추수꾼 교육 영상이 방영됐다.

강의를 맡은 진용식 목사는 “이단은 매우 교묘하고 거짓에 능하며 기성교회를 무너뜨리는 데만 오로지 열을 올리는 집단이다.”며 경각심을 늦추지 말 것과 이단에 빠진 성도들에 대한 관심과 이단대책사역에 대한 전국교회의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위원회는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http://www.2d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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