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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
2009/12/18 09:13:35
침묵시위 나선 부부 “딸을 찾아주세요”

 JMS 사이비 종교에 더 이상 피해 없어야

한국교회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빠진 딸을 되찾아 달라는 부부의 사연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 전달됐다.

이와 관련하여 장모씨 부부는 9일 한기총을 방문해 탄원서를 제출하고 더 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한기총에서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대표회장 엄신형목사는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에서 이 문제를 다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엄 목사는 또 “이단사이비들로 인해 한국교회가 많은 피해를 당하고 있어 이런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현재 이대위 전문가들이 전 방위적으로 이단 위협에 맞서 대처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모(55)씨는 탄원서를 통해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안산에서 2시간을 이동해 한기총과 JMS 관련 교회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면서 “한기총에서는 이단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대처방안을 강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두 딸이 빠진 JMS 교주 정명석은 10년간 해외 도피를 하다가 검거되어 대법원에서 10년형을 선고 받았다”면서 “현재 서신 등을 통해 주일설교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JMS교단 지도부들은 정명석교주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으며, 2000년 전 예수님처럼 세상으로부터 핍박을 받고 있으니 정명석에 대한 믿음을 더욱더 지켜나가라고 독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씨는 “시민들이 JMS를 미리 알고 다시는 우리가정처럼 JMS라는 사이비 종교 때문에 상처받고 아파하는 가정이 없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장씨 부부의 두 딸은 지난 10월 16일 이후 연락을 완전히 끊고 집을 나간 상태다. JMS에 나가지 말라는 부모의 만류에도 불구, 행방을 감춘 두 딸을 찾기 위해 장모씨는 10년간 다니던 회사도 포기하고 거리로 나섰다.

부부는 두 딸을 찾기 위해 시위 허가를 받고 JMS 교주 ‘정명석에 대한 실체’와 ‘두 딸을 돌려보내라’는 피켓을 들고 침묵시위를 벌이고 있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두 자매가 마지막으로 다녔다는 서울 상계동 A교회 조모(40·여)목사는 “우리도 자매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지만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서 “부모에게 실종신고를 할 것을 권고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장씨부부는 “신고하게 되면 삼자대면을 통해 당사자가 종교 자유를 주장, JMS 출석을 공식화 하게 된다”면서 “이단은 이성적 사고를 마비시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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