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교계종합
교단/교회
목회
선교
문화
사회
가정/생활
건강
여성/어린이
설교
기독교교육
이단
인물
간증
신학
사설/논평
신간안내
네티즌 칼럼
문병길교수 칼럼
네티즌 커뮤니티
합동, 연금가입...
  은급재단 이사들 손해배상 대상자 될수 ...
(사)월드뷰티핸...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대한신학대학원...
  학교측 “진실 규명 위한 법적 조치 강력하...
 
'저희가 아름다...
정원목사 저서의...
20대 국회의원 ...
목양교회 일부장...
이광복목사 은퇴...
세계에서 모여들...
홀트, 미혼한부...
 
 
이 단
한국교회의 이단연구와 한기총 이단 검증에 대한 평가
이 정 환 목사(한국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 상임회장) 1. 들어가는 말 모든 종교에는 이단운동이 있다. 특히 기독교는 이단논쟁을 통해 교리와 신학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참과 거짓을 밝혀왔다. 이단논쟁은 어느 시대나 건강한 교회의 발전을 위해 중요하다. 그런데 한국교회 이단논쟁은 많은 부분이 기독교 본질과는 관계없는 내용이 논쟁의 주제가 되어 교회의 분열과 혼란을 초...   
 
침묵시위 나선 부부 “딸을 찾아주세요”
 JMS 사이비 종교에 더 이상 피해 없어야 한국교회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빠진 딸을 되찾아 달라는 부부의 사연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 전달됐다. 이와 관련하여 장모씨 부부는 9일 한기총을 방문해 탄원서를 제출하고 더 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한기총에서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대표회장 엄신형목사는 “한기총 이단사이비대...   
 
전주지법 종교적 신념 병역거부자 법정 구속
법원, 여호와 증인 정씨에 징역 1년 6개월 선고 전주지법은 17일 `종교적 신념' 병역거부를 한 여호와 증인 정모(22세)씨에 대해 법정구속 판결을 내렸다. 법정구속 된 정씨는 지난 6월 3일 102보충대로 입영하라는 병무청의 현역 입영통지서를 받았으나 “군사훈련을 할 수 없다”는 종교적 신념을 들어 입영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됐다. 전주지법 형사1단독 진현민 판사는 “종교...   
 
“교단마크로 이단교회 분별합시다”
한국 기독교계에는 200여 개 이상의 교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가장 많은 대한예수교장로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등 170여 개 이상으로 세분화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등 다른 유명 교단도 여러 분파로 나뉘고 있어 비슷한 명칭을 가진 수많은 정통교단이 존재하고 있다. 이단들은 이를 악용해 정통교단과...   
 
대전·충청지역을 위한 이단대책 세미나 열려
 대전·충청지역을 위한 이단대책세미나가 대전중앙교회에서 2월 12일에 개최됐다. 이 세미나는 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박호근)에서 지역별로 실시하는 세미나로 지역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이단에 대해 경각심을 일으키고, 이단에 대한 바른 이해와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주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특별히 신천지 등 현재 창궐하고 있는 이단을 주제...   
 
평화통일가정당 후보 낙선운동 전개
 통일교대책협의회(대표회장 최재우목사, 사총장 이영선목사) 평화통일가정당 후보 낙선운동을 전개한다. 이와 관련, 통대협은 오는 4월 총선에서 문선명 교주의 가정당 후보가 단 한 명이라도 당선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는 이를 알려 경각심을 갖고 대처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범교단적으로 전국교회, 시군구 기독교연합회에서 낙선운동을 전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통대협 창립 5주년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통일교 척결에 앞장서온 한국기독교통일교대책협의회(대표회장 최재우목사, 이하 통대협)가 올해로 창립 5주년을 맞았다. 통대협을 창립한 故 박준철목사는 생존시에 교계 신문과 방송을 통해 적극적으로 통일교 실체를 낱낱이 알려 통일교를 궤멸하는데 앞장섰으며, 통일교의 실상을 알리고 교회가 대처할 수 있도록 모든 정보를 제공해왔다. 故 박준철목사의 저서「빼앗긴30년...   
 
오정호목사 구원파에 대법원 승소
오정호목사(대전광역시 기독교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새로남교회)와 김학수목사 (위원, 은혜교회)가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구원파(교주 박옥수)와의 법정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승소판결을 받았다.(사건번호 2006도5924) 지난 10월26일 대법원 1호 법정(주심: 김능환 대법관)에서는 오정호 목사와 김학수 목사의 이단 구원파의 명예훼손 상고심 선고공판에서 검찰의 상...   
 
이단들의 정통교회 포장 갈수록 늘어 ‘주의’
이단 출신자 검증 필요 이단에서 빠져나온 사람들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같은 사실은 26일 한기총 이대위가 개최한 신천지 관련 기자회견에서 나왔으며, 정통교회로 위장해서 한국교회에 침투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한국교회서 이단으로 규정한 단체들에서 나온 사람들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 작업이 이루어...   
 
한기총, 이단 사이비 연구 종합자료 II 발간
2004년 이후 발표된 연구보고서 등을 보완한 증보판   이단 사이비를 옹호하고 동조하는 인사들과 단체 및 출판물로 한국교회가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단과 사이비집단에 대한 한기총의 공식입장을 담은 이단 사이비 연구 종합 자료 II가 발간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용규 목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이용호 목사) 산하...   
 
 
    1 | 2 | 3 | 4 | 5    
  
이름 제목 내용
 
 
[교단/교회] 이광복목사 은퇴하자 …
[교계종합] 세계에서 모여들며 성…
[선교] 홀트, 미혼한부모 가정…
[교단/교회] 허원배목사, 교회양극…
[교단/교회] 목양교회 일부장로, 관…
[교단/교회] 정원목사 저서의 중심…
[선교] 20대 국회의원 116명 …
[교계종합] 세기총 6·25전쟁 66주…
김종철 감독의 세번째 영화 '증언'
2013-01-07
제자교회 추수감사절 '감사축제'
선교청대 표적감사 의혹
종교개혁 498주년 메시지
2015-10-22
한기총 광복절 메시지
2015-08-08
한장총 광복70주년 기념메시지
2015-08-08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2015-05-27
2015년 미래목회포럼 부활절메시지
2015-03-28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29-6 한국프라자 401호 / Tel. 031-429-1674 , 070-8248-1674 / Fax.031-429-1675 cdntv@hanmail.net
Copyright ⓒ Since 1998 기독일보 씨디엔(등록번호 경기아00017 / 등록년월일 2005년 11월 2일 / 발행인 편집인 柳炫宇 / 청소년보호책임자 : 柳炫宇)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 씨디엔의 뉴스 및 콘텐츠를 커뮤니티,카페,블로그에서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