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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교육
2010/03/03 09:08:17
바로-파라오
정관창목사 뿌리와 가지교회

파라오

한글성경에 나오는 애굽의 왕 바로는 고대 이집트 군주의 호칭인 파라오 Pharaoh 를 가르킨다. 파라오는 원래 위대한 집 Great House 즉 왕의 거소를 일컫는 말이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왕과 동격의 의미을 갖게 되었다.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는 신화에 등장하는 호루스 Horus 의 화신으로 여겨졌고 신권황제의 지위를 가지고 있었다.

고대 이집트

역사적 호칭인 고대 이집트는 세계 4대 문명 발상지의 하나로 기원전 3000년 전후의 중앙집권적인 통일국가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고대 이집트라는 호칭은 기원전 31년에 프토레마이오스 왕조 Ptolemaic dynasty가 멸망하여 로마제국의 지배하에 들어가기 전까지의 시대를 가르킨다. 아프리카 대륙 북동부에 위치한 고대 이집트는 지리적으로 아프리카 중남부와는 사막과 산악지대로 인해 접근이 어려워 서아시아나 지중해에 가까운 문명을 지니고 있었다.

출애굽사건과 바로

출애굽기 4장 21-23절에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바로를 만날 것을 명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고 21절에는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이라는 구절이 나온다. 이 구절에 대한 헬레니즘적인 시각에서의 궁금증은 신약의 로마서 9장 17절에서 해결된다. 로마서 9장 17절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은 인간의 능력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것임을 증명하는 구절이라고 할 수 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애굽으로 돌아가거든 내가 네 손에 준 이적을 바로 앞에서 다 행하라 그러나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 그가 백성을 보내 주지 아니하리니 너는 바로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 내가 네게 이르기를 내 아들을 보내 주어 나를 섬기게 하라 하여도 네가 보내 주기를 거절하니 내가 네 아들 네 장자를 죽이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니라 <출애굽기 4장 21-23절>

And the LORD said to Moses, “When you go back to Egypt, see that you do all those wonders before Pharaoh which I have put in your hand. But I will harden his heart, so that he will not let the people go. Then you shall say to Pharaoh, ‘Thus says the LORD: “Israel is My son, My firstborn. So I say to you, let My son go that he may serve Me. But if you refuse to let him go, indeed I will kill your son, your firstborn.”’”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For the Scripture says to the Pharaoh, “For this very purpose I have raised you up, that I may show My power in you, and that My name may be declared in all the earth.”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모세는 아론과 함께 바로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만 바로는 여호와를 알지 못한다고 답한다. 고대 이집트는 자연숭배의 다신교 국가였고 바로 자신도 신화에 등장하는 하늘의 신인 호루스의 현인신 現人神 이었다. 결국 하나님은 열가지 재앙을 통해 바로에게 여호와가 누구인지를 확실하게 가르쳐 준다.

바로가 이르되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내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 아니하리라 <출애굽기 5장 2절>

And Pharaoh said, “Who is the LORD, that I should obey His voice to let Israel go? I do not know the LORD, nor will I let Israel go.”

출애굽 당시의 파라오

출애굽 당시의 파라오에 대한 궁금증은 후대의 많은 역사학자들을 연구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1세기의 역사학자 죠셉푸스는 Josephus 는 아모세 1세 Ahmose I 를, 4세기의 역사학자 에우제비우스 Eusebius 는 제19왕조의 람세스 2세 Ramesses II 를 출애굽 당시의 파라오로 추정했다. 또 다른 기록은 제18왕조의 합셉섯 Hatshepsut 또는 서모세 3세 Thutmose III 나 그의 아들인 아멘호텝 2세 Amenhotep II 를 출애굽 당시의 파라오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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