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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회
2020/03/05 09:46:55
황교안 대표 “여론조작 유포자 책임 묻겠다”

“저와 신천지 의도적 연관시키기 위해 혈안”   

유현우 기자/황교안 대표(종로출마)가 “여론을 조작하고 유포한 모든 불순한 자들에게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황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 만을 위해 일합시다”라고 전제 한 후 “우한 코로나19 확진자수가 5천 여명을 넘었다”면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SNS를 통한 여론조작도 심해지고 있다”고 지적 했다.

황 대표는 또한 “친여 매체는 저와 신천지를 의도적으로 연관시키기 위해 혈안이다”면서 “청와대비선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신천지=새누리’ 연계설 기사를 공유하기 까지 한다”고 덧붙였다.

황 대표는 특히 “청와대의 선거개입이 또 시작된 것입니까? 국가재난 상황에서 도대체 무슨 짓을 하는 것입니까?”라면서 “차이나 게이트 의혹도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황 대표는 “어떻게 국민들의 아픔을 이용해 여론을 조작하고 국론을 분열시킬 수 있느냐”면서 “감염병 내용에 피해를 준 이만희 교주, 신천지와 다를 게 뭐가있느냐”고 지적 했다.

이어 황 대표는 “더 이상 묵과하지 않겠다”면서 “강력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황 대표는 “이만희 교주 뿐만 아니라 여론을 조작하고 유포한 모든 불순한 자들에게 책임을 물 것”이라면서 “국민은 숨이 막힙니다. 오직 국민만을 위해 일 합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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