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교계종합
교단/교회
목회
선교
문화
사회
가정/생활
건강
여성/어린이
설교
기독교교육
이단
인물
간증
신학
사설/논평
신간안내
네티즌 칼럼
문병길교수 칼럼
네티즌 커뮤니티
합동, 연금가입...
  은급재단 이사들 손해배상 대상자 될수 ...
(사)월드뷰티핸...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대한신학대학원...
  학교측 “진실 규명 위한 법적 조치 강력하...
 
'저희가 아름다...
정원목사 저서의...
20대 국회의원 ...
목양교회 일부장...
이광복목사 은퇴...
세계에서 모여들...
홀트, 미혼한부...
 
 
사 회
2019/10/31 20:31:21
김형환의 창업경영 중국세미나 ‘돈(money)의 흐름’

유현우 기자/중국전략경영아카데미(대표 김형환)에서 제 161회 창업경영 중국세미나가 26일 열렸다. 이번 창업경영 중국세미나는 (money)의 흐름이라는 주제로 1부는 원연희 강사(교보생명 마스터)와 이현호대표의 창업사례강연’, 2부는 이명로 작가의 중국지식특강’, 3부는 진리 교수의 차이나 인사이트 원어강의가 진행됐다.

1부 창업사례강연은 원연희 강사(교보생명 마스터)일에서 돈 되는 미션으로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원연희 강사는내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내 업을 왜 하는지 whatwhy를 찾아야 한다면서 “whatwhy에 대한 미션을 갖게 되면 방법 how는 자연스레 알게 되며 내 안의 힘을 발산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현호 대표가 연소득 1억원을 넘기는 사고법과 행동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현호 대표는 나를 잘 알아야 나를 잘 사용할 수 있다“’?’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끊임없이 물음으로 답을 얻으라고 했다.

2부는 이명로 작가가 돈의 감각, 메이드 인 차이나 2025’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명로작가는 중국의 도시화율이 60%로 어느 정도 마무리 되면서 중국정부는 투자에서 내수 중심으로 경제구조를 이동시키고 있다"면서 "중국정부는 내수 중심의 경제를 만들기 위해 중국제조2025전략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고 했다.   

3부는 진리 교수의 차이나 인사이트 원어강연이 영화 히트작을 통해 바라본 중국사회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진리 교수는 청융가짜약판매법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我不是药神(아불시약신)으로 중국의 약품관리법이 개정되었다면서 중국사회의 약자들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공감이 약품관리법 개정을 촉진시켰다고 전했다.

한편, 창업경영 중국세미나는 매월 4주차 토요일에 진행되며, 오찬이 무료로 제공된다. 창업과 중국에 중점을 두고 중국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과 개인에게 중국경영 콘텐츠와 중국인문지식을 제공한다. 또한 중국 현지 15년차 마케팅 경력의 전문가 김형환 대표의 창업, 중국 마케팅 전략 상담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중국전략경영아카데미 (02-525-9671)로 문의하면 된다.

 
[교단/교회] 이광복목사 은퇴하자 …
[교계종합] 세계에서 모여들며 성…
[선교] 홀트, 미혼한부모 가정…
[교단/교회] 허원배목사, 교회양극…
[교단/교회] 목양교회 일부장로, 관…
[교단/교회] 정원목사 저서의 중심…
[선교] 20대 국회의원 116명 …
[교계종합] 세기총 6·25전쟁 66주…
김종철 감독의 세번째 영화 '증언'
2013-01-07
제자교회 추수감사절 '감사축제'
선교청대 표적감사 의혹
종교개혁 498주년 메시지
2015-10-22
한기총 광복절 메시지
2015-08-08
한장총 광복70주년 기념메시지
2015-08-08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2015-05-27
2015년 미래목회포럼 부활절메시지
2015-03-28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29-6 한국프라자 401호 / Tel. 031-429-1674 , 070-8248-1674 / Fax.031-429-1675 cdntv@hanmail.net
Copyright ⓒ Since 1998 기독일보 씨디엔(등록번호 경기아00017 / 등록년월일 2005년 11월 2일 / 발행인 편집인 柳炫宇 / 청소년보호책임자 : 柳炫宇)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 씨디엔의 뉴스 및 콘텐츠를 커뮤니티,카페,블로그에서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