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교계종합
교단/교회
목회
선교
문화
사회
가정/생활
건강
여성/어린이
설교
기독교교육
이단
인물
간증
신학
사설/논평
신간안내
네티즌 칼럼
문병길교수 칼럼
네티즌 커뮤니티
합동, 연금가입...
  은급재단 이사들 손해배상 대상자 될수 ...
(사)월드뷰티핸...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대한신학대학원...
  학교측 “진실 규명 위한 법적 조치 강력하...
 
'저희가 아름다...
정원목사 저서의...
20대 국회의원 ...
목양교회 일부장...
이광복목사 은퇴...
세계에서 모여들...
홀트, 미혼한부...
 
 
사 회
2018/05/16 12:52:06
한국노년유권자연맹, 선거법위반 관련 고발
유신 이사장, 중앙선거관리위와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유현우 기자/NGO한국노년유권자연맹(이사장 유신)이 불법선거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기자회견을 16일 서울 모처에서 열었다.
유신 이사장을 “15일 중앙선관위에 구체적인 내용을 담아 고발장을 접수했고, 기자회견이후 서울중앙지검도 고발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신 이사장이 고발한 내용에 따르면 2018년 4월 22일 전라남도 함평군 학교면 죽정리에서 A후보자의 금품수수에 대한 녹취록이 있고, 이 녹취록에는 금원 20만원(상품권)이 오고갔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지역 선관위에 신고접수를 했으나 지역 선관위의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한국노년유권자연맹에 제보가 온 것으로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유신 이사장은 “A후보에 대해 기사를 쓴 지역신문과 함께 중앙선관위 차원에서 직접적인 조사가 바라며 본 단체가 담당공무원의 직무유기 등을 기자회견을 통해 지역선관위와 후보자의 공직선거법위반 등을 서울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A후보가 2018.1.4.에 언론사에 기고한 내용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이는 공직선거법254조 등을 위반 한 것으로 사료되며 대전고등법원에서 2016노337 사건에 대한 판례를 근거로 사전 선거운동에 해당되는 것은 아닌지도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함평군 선관위는 “녹취록에 나온 관련자들에 대해서는 이미 소환해 조사를 한 바 있고 금품에 관한 내용을 전면 부인해서 사건을 종결했다”면서 “후보자의 기고 내용은 사전선거운동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금품살포자로 지목된 A씨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금품 진술이 없어 소환이나 조사는 하지 안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노년유권자연맹은 기독교 NGO  단체로 건강한 선거 문화 풍토 조성과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앞장서 오고 있으며, 불법 선거운동에 대해 감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교단/교회] 이광복목사 은퇴하자 …
[교계종합] 세계에서 모여들며 성…
[선교] 홀트, 미혼한부모 가정…
[교단/교회] 허원배목사, 교회양극…
[교단/교회] 목양교회 일부장로, 관…
[교단/교회] 정원목사 저서의 중심…
[선교] 20대 국회의원 116명 …
[교계종합] 세기총 6·25전쟁 66주…
김종철 감독의 세번째 영화 '증언'
2013-01-07
제자교회 추수감사절 '감사축제'
선교청대 표적감사 의혹
종교개혁 498주년 메시지
2015-10-22
한기총 광복절 메시지
2015-08-08
한장총 광복70주년 기념메시지
2015-08-08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2015-05-27
2015년 미래목회포럼 부활절메시지
2015-03-28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29-6 한국프라자 401호 / Tel. 031-429-1674 , 070-8248-1674 / Fax.031-429-1675 cdntv@hanmail.net
Copyright ⓒ Since 1998 기독일보 씨디엔(등록번호 경기아00017 / 등록년월일 2005년 11월 2일 / 발행인 편집인 柳炫宇 / 청소년보호책임자 : 柳炫宇)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 씨디엔의 뉴스 및 콘텐츠를 커뮤니티,카페,블로그에서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