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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회
2018/01/31 10:38:51
EBS 까칠남녀 프로그램 부적절, 항의 확산
EBS 음란방송 항의 벌이는 수신료 거부 선포식

수신료 납부거부 10원 동전 퍼포먼스 진행

유현우 기자/EBS의 음란방송에 항의하여 작년 말부터 EBS 앞에서 항의집회를 계속해 온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전학연, 김수진 대표)EBS 향후 항의를 TV 수신료납부 운동으로 확산시킬 것을 선포하면서 25EBS 본사 앞에서 TV 수신료를 10원도 내기 아깝다는 의미에서 10원 동전 퍼포먼스를 했다.

EBS 까칠남녀 프로그램은 성인용품 판매상 등을 고정출연시켜 자위, 동거는 물론 편향된 페미니즘과 동성애와 동성혼을 옹호하여 많은 학부모로부터 매우 거센 항의를 받아왔다. ‘나는 매일 자위한다’, ‘나는 5년째 동성과 동거중이다’, ‘컵라면은 면발이 불면 자위에 매우 효과적이다’, ‘남자에게는 목줄이 필요하다등의 매우 부적절한 내용이 공영 교육방송에서 나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국내 대표적인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를 출연시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라, 성중립화장실을 만들어라,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는 내용을 거침없이 방송하여 공영 교육방송으로서 공익성은 물론, 한쪽 입장만 일방적으로 소개하여 공정성마저 잃었다는 지적이다.

공익성과 공정성을 잃었을 뿐만 아니라 막장 내용을 거침없이 방송하여 큰 충격을 주고 있는 EBS에 대하여 단순히 방송 내용을 항의하는 차원을 넘어서 전학연과 동성애·동성혼개헌반대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이 함께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한국전력공사 등을 통해 EBS 수신료 납부 거부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 이와 함께 EBS 이사회에는 장해랑 사장 해임을 요구하고, 시청자위원회에 음란방송을 고발할 뿐만 아니라, 2월에 있을 국회 상임위를 통해서도 강력히 항의하겠다고 밝혀 EBS 항의는 새로운 차원으로 접어들게 됐다.

이번 항의 운동은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과 함께 총21개 단체는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울타리가되어주는학부모모임,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미래를 여는 공정교육모임, 여성을위한자유인권네트워크,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기회평등학부모연대, 유관순어머니회, 자유남녀평등연합, 밝은미래학부모연합, 나쁜인권조례폐지네트워크, 충남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헤세드결혼문화선교회, 건강한대구경북시민협회, 대구퀴어대책본부, 바른교육학부모연합, 우리아이지키미학부모연대 , 경남학생인권조례반대연합, 독소조항헌법개정반대국민연합, 바른교육권실천행동 등이다. 이와 함께 동성애·동성혼개헌반대전국교수연합이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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