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교계종합
교단/교회
목회
선교
문화
사회
가정/생활
건강
여성/어린이
설교
기독교교육
이단
인물
간증
신학
사설/논평
신간안내
네티즌 칼럼
문병길교수 칼럼
네티즌 커뮤니티
합동, 연금가입...
  은급재단 이사들 손해배상 대상자 될수 ...
(사)월드뷰티핸...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대한신학대학원...
  학교측 “진실 규명 위한 법적 조치 강력하...
 
'저희가 아름다...
정원목사 저서의...
20대 국회의원 ...
목양교회 일부장...
이광복목사 은퇴...
세계에서 모여들...
홀트, 미혼한부...
 
 
문 화
2017/08/07 22:45:01
우리가 몰랐던, 위험하고도 경건한 술 이야기

신의 선물에서 악마의 유혹까지-기독교 역사 속 술

유현우 기자/처음부터 기독교는 술과 담배에 대한 거부감을 갖고 있었을까? 술과 담배가 기독교와는 전혀 무관했을까? 술에 대한 거부감은 오직 개신교만의 것인가? 술에 대한 거부는 과연 옳은가.

본서는 이러한 흔한 의문점, 흔한 거부감의 대상들, 즉 기독교 역사 속에 나타난 술(음주)과의 관계를 다룬다.

이 책에서 밝히는 역사는 당연하고 상식적이지만, 또한 놀랍고도 조금은 충격적이다. 기독교 역사 속에 나타난 거룩한 음주와 세속적인 음주, 성경 속의 음주 문제, ‘술 취함’에 대한 실제적인 정의, 수도사들이 마시고 제조했던 위스키와 포도주, 맥주 애호가였던 마틴 루터, 한국 교회에 이렇게나 강한 금주령이 내려진 진짜 이유 등 흥미롭지만 우리 일상에 잔뜩 심어진 편견과 오해들을 신학자의 눈으로, 철저한 역사 고증을 통해 가장 객관적으로 논증해줄 것이다.

 
[교단/교회] 이광복목사 은퇴하자 …
[교계종합] 세계에서 모여들며 성…
[선교] 홀트, 미혼한부모 가정…
[교단/교회] 허원배목사, 교회양극…
[교단/교회] 목양교회 일부장로, 관…
[교단/교회] 정원목사 저서의 중심…
[선교] 20대 국회의원 116명 …
[교계종합] 세기총 6·25전쟁 66주…
김종철 감독의 세번째 영화 '증언'
2013-01-07
제자교회 추수감사절 '감사축제'
선교청대 표적감사 의혹
종교개혁 498주년 메시지
2015-10-22
한기총 광복절 메시지
2015-08-08
한장총 광복70주년 기념메시지
2015-08-08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2015-05-27
2015년 미래목회포럼 부활절메시지
2015-03-28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29-6 한국프라자 401호 / Tel. 031-429-1674 , 070-8248-1674 / Fax.031-429-1675 cdntv@hanmail.net
Copyright ⓒ Since 1998 기독일보 씨디엔(등록번호 경기아00017 / 등록년월일 2005년 11월 2일 / 발행인 편집인 柳炫宇 / 청소년보호책임자 : 柳炫宇)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 씨디엔의 뉴스 및 콘텐츠를 커뮤니티,카페,블로그에서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