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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화
2017/05/31 23:36:11
지구화 시대, 종교의 역할을 묻다
한국 사회와 기독교의 관계를 묻고 상생과 번영의 길을 모색하다

유현우 기자/오늘날 우리는 기술혁신과 첨단 자본주의 시대에 살고 있다. 상호 연결성과 상호 의존성을 특징으로 하는 시장 주도의 지구화가 이루어진 사회에서, 인간 번영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미로슬라프 볼프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지구화와 세계종교의 관계를 조명하고, 더 나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 모든 종교가 최고의 모습으로 돌아갈 것을 촉구한다.

종교가 정치적 편들기를 부추기고, 자기 공동체의 이익을 보호하는 단체로 변해 버린 오늘날, 종교는 어떻게 개혁과 갱신의 길을 걸을 수 있을까? 어떻게 평화와 화해를 토대로 번영하는 내일을 만들어갈 수 있을까? 볼프가 던지는 화두와 한국 기독교는 어디에서 만날 수 있을까?

‘인간의 번영’을 모색하는 자리가 6월 12일 100주년기념교회 교육관에서 열린다.

1부에서는 고재길 교수(장로회신학대학원 기독교와 문화)가 '『인간의 번영』을 통해 본 한국 사회와 종교'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하고 2부에서는 김근주 교수(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연구위원)의 사회로 김찬호 교수(성공회대 교양학부 초빙교수), 양혜원 박사(『인간의 번영』 번역자, 종교학 박사)와 함께 좌담을 진행하며 3부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뒤 마무리한다.

□ 일 시 2017년 6월 12일(월) 저녁 7시 30분

□ 장 소 100주년기념교회 교육관(제1사회봉사관) 지하 2층(합정역 7번 출구)

□ 사 회 김근주 교수(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연구위원)

□ 발 제 고재길 교수(장로회신학대학원 기독교와 문화)

□ 좌 담 김찬호 교수(성공회대 교양학부 초빙교수, 『모멸감』 저자), 양혜원 박사(『인간의 번영』 번역자, 종교학 박사)

□ 주 최 IVP

□ 참가비 무료 (참석자 중 5분을 추첨하여 아래 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난제주석』, 『행동하는 기독교』, 『가이사의 나라 예수의 나라』, 『현명한 피』, 『눈뜬 자들의 영성』

□ 신 청 http://bit.ly/2rsc7f7

□ 문 의 IVP 편집부 02-337-2257(내선 300) ivped@iv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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