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교계종합
교단/교회
목회
선교
문화
사회
가정/생활
건강
여성/어린이
설교
기독교교육
이단
인물
간증
신학
사설/논평
신간안내
네티즌 칼럼
문병길교수 칼럼
네티즌 커뮤니티
합동, 연금가입...
  은급재단 이사들 손해배상 대상자 될수 ...
(사)월드뷰티핸...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대한신학대학원...
  학교측 “진실 규명 위한 법적 조치 강력하...
 
'저희가 아름다...
정원목사 저서의...
20대 국회의원 ...
목양교회 일부장...
이광복목사 은퇴...
세계에서 모여들...
홀트, 미혼한부...
 
 
문 화
2017/05/31 23:27:20
2017 파워크리스찬 정기공연 성극'언니 숙이'

최성주 기자/‘파락호’, ‘안녕하세요 예수님’ 등 해마다 감동적이고 은혜로운 공연을 통해 화제를 모았던 광림교회 성극팀 파워크리스찬의 〈언니 숙이〉가 개막을 앞두고 있다.
〈언니 숙이〉는 청년들의 뜨거운 열정이 담긴 작품으로 6월 3일, 4일 이틀 동안 광림사회봉사관 7층 BBCH홀에서 저녁 7시 30분에 만날 수 있다. 특히 6월 4일(주일)에는 BBCH홀에서 저녁예배를 드린 후 공연을 관람하게 된다.
〈언니 숙이〉는 장애를 가진 한 여인의 삶과 그 고통으로 인해 겪는 가족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83년 연극부를 시작으로 34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성극위원회는 연극이란 몸짓으로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면서 기독문화의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8교구 안경은 집사는 “매년 공연을 놓치지 않고 보러 와요. 작품을 만날 때 마다 기대 이상의 감동적인 공연에 가슴이 뜨거워지죠. 광림교회에 BBCH홀과 같은 훌륭한 시설이 있다는 게 무척 자랑스러워 안 믿는 친구들도 함께 보러가자고 합니다. 이틀만 공연하는 것이 아쉽고 더 오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며 멋진 공연이 되길 기대했다.

 
[교단/교회] 이광복목사 은퇴하자 …
[교계종합] 세계에서 모여들며 성…
[선교] 홀트, 미혼한부모 가정…
[교단/교회] 허원배목사, 교회양극…
[교단/교회] 목양교회 일부장로, 관…
[교단/교회] 정원목사 저서의 중심…
[선교] 20대 국회의원 116명 …
[교계종합] 세기총 6·25전쟁 66주…
김종철 감독의 세번째 영화 '증언'
2013-01-07
제자교회 추수감사절 '감사축제'
선교청대 표적감사 의혹
종교개혁 498주년 메시지
2015-10-22
한기총 광복절 메시지
2015-08-08
한장총 광복70주년 기념메시지
2015-08-08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2015-05-27
2015년 미래목회포럼 부활절메시지
2015-03-28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29-6 한국프라자 401호 / Tel. 031-429-1674 , 070-8248-1674 / Fax.031-429-1675 cdntv@hanmail.net
Copyright ⓒ Since 1998 기독일보 씨디엔(등록번호 경기아00017 / 등록년월일 2005년 11월 2일 / 발행인 편집인 柳炫宇 / 청소년보호책임자 : 柳炫宇)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 씨디엔의 뉴스 및 콘텐츠를 커뮤니티,카페,블로그에서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